Contemporary Artist Movement 1

contemporary artist works design review

by 최철주

Modern Art Movement [1/ 11~13] Choi Chul-joo's contemporary abstract art movement is that the abstract meaning of 'morning glory,' 'Bamboo Forest,' and 'Pond,' which are the backgrounds of desire, decorates the structure of desire with the color of light, which is the reality of conventional universality in which the color of meaning faces the object. The dark empty space contrasts with light in the form of shadows created in the subject's area. Here, color is a single-phase image of desire convention seen through the gaze as a real object. It is a verbal image that symbolizes the background of desire, and it symbolizes the concept of desire with imitated flowers, bamboo, and pond. Here, it is a piece of reality as a meaning of desire symbolized in the real space as a result of the image of desire.

This is a modern abstract art that expresses the absence of the concept of desire that exists in reversible temporality as a phenomenal image and expresses the structure of desire hidden in the shadow of reversible light in the intermediate stage, which represents the existence of various desires beyond the current abstract color and planar structure.: <Morning Glory 2022-d-bling> 2022 New York Exhibiti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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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New York Exhibition: Louis Choi Chul-joo's concept of desire is realistically abstracted on display, 20220301~20220308 Flushing Town Hall,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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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실적 실재의 형상을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루이 최철주 2022 뉴욕 전시 나팔꽃 추상화 블링블링)은 타자의 욕망을 시간성에 감춘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적 추상의 의미 즉 거울속의 이미지는 가상적인 비실재의 이미지로서 타자의 무의식적 욕망의 자리를 드러낸 추상적 이미지의 오브제ɑ를 보인다.


오브제ɑ 는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나팔꽃 블링 블링)은 병아리가 타자의 욕망을 공용이 화석된 긴 시간성에 감추어진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속에 어떤 형상의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추상의 의미 즉 오브제ɑ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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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작품: 한국 화가 루이 최철주 2022 <나팔꽃> 뉴욕 전시 포스터-77-6


최철주의 욕망 개념 추상 디자인 개념은 낭만주의에서 추상으로 변모한 현대 추상 개념을 현대 미술 운동에서 출발하여 실제 이미지로 구현한 새로운 추상 미술 방법론이다.

하나의 개념 예술은 추상적이 아닌 선택자의 욕망이라는 개념으로 이중적 장소를 만들고, 이중적 장소에서 추상적 개념 예술을 추월하며, 선택자가 원하는 추상적으로 결핍된 욕망 구조를 주체로 하여 의미 실체로서 현실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설계한다.

욕망의 현실을 설계하는 도형의 개념적 미학은 미적 경험을 삶의 가치로서 객관적 현실로 추상화하려는 경험적 욕망의 결핍을 설계한 결과이며, 필요한 대상의 결핍을 충족시킴으로써 실제 이미지로부터 형성적 가치를 얻게 된다.

여기서 욕망의 대상은 불충분하며 경험적 의식 움직임을 통해 의미적 상관관계를 얻고자 하는 상대방의 욕망 개념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욕망의 구조물로서의 실제 이미지는 욕망의 개념으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그림자 이미지를 생략하고 빛의 범위에 배치함으로써 기존의 관행에 부합하는 미적 가치를 가지며, 현실 주체의 구조와 현실의 본질에 안착한다. 빛의 가역적 그림자 속에서 개념을 귀납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미지의 언어적 의미와 현실 현상을 명확하게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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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미술로 한 <나팔꽃 블링 블링> 의미로서의 라캉적 특정효과가 발생하는 회화의 추상적 영역은 풍경속에서 응시적으로 기능하는 타자의 욕망을 순간적으로 볼 수있는 이미지다.

이것은 회화에서 나팔꽃이라는 일관된 의미로 보이게 있는 왜상적 평면성이다. 그 나팔꽃은 거울에 비친 실재(le réel)와 동일하지만 배경의 형상은 동일하지 않다. 이것은 구상적 형태로서 동일한 의미의 구조로 한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개념적 의미 구조로서 추상이지만 그 형상이 다른 동일한 의미로서의 추상화는 유사한 색깔과 크기가 다른 사상적 비형상의 존재로서 실재하는 비사실적이기 때문이다.

그 존재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형상으로서 추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이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 미술의 추상화 의미를 말한다.

추상화 의미의 현상적 자리를 포스터로 대신한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는 형상의 자리를 구별할 수 있어서 그 형상을 해석하는 이면(裏面)의 의미를 구상한다. 그 형상은 다른 의미를 말하려고 사상적 구조로 한 그 의미와 유사한 색깔과 크기의 추상하지만 상상계에서 개념 미술의 추상적 의미는 실재와의 동일시하여서 외형적으로 오브제의 이미지와 추상적 의미를 동일한 주체로써 오브제의 이미지와 동일시되면서 내적으로 주체는 변형된 추상적 의미를 형성한다. 이것은 형상의 추상적 의미를 가리키며, 그 형상은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서 변화된 형상이 음영으로 가려지는 추상된 형상의 디자인적 의미를 가리킨다.

그 의미는 타자의 욕망을 모방한 꽃을 상징하는 기호적 언어로 추상된 <나팔꽃>으로 디자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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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morning glory 2022-d-bling bling, 131X166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2



추상된 <나팔꽃>에 타자의 욕망을 대리하는 형상을 디자인하여서 라캉의 오브제ɑ(루이 최철주 2022 뉴욕 전시 나팔꽃 추상화 블링 블링)으로서 추상적 오브제로서의 재현한다. 그것은 원근법적 시각체계의 기학적 도식에서는 시각체계가 은폐된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자리를 만들어냄으로서 무의식에서 드러난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각각이 다른 순간적인 응시로서의 오브제ɑ가 추상된다.

이렇게 라캉적 개념미술로 추상된 오브제ɑ는 일반성을 벗어나 예술성을 획득하고자 타자의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을 통해 표출된 왜상적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형성하고 타자의 욕망을 존재로 한 조형성의 음영으로 오브제ɑ를 생성하고 의미로서 존재한다.


그 의미적 존재로서 오브제ɑ는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의미의 구조로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드러내어서 타자의 욕망의 자율적 선택으로 한 조형적 가치를 담고 있다.

그리고 회화적으로 닭의 배경에 감추어진 타자의 욕망으로서의 작은 조각은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추상적 공간을 보인다. 이것은 타자의 욕망을 추상적 오브제의 존재 의미로 그 오브제를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으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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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나팔꽃> 뉴욕 전시/전시작품 & 현대미술 작품: 라캉의 오브제ɑ와 피카소의 아나몰포시스 이미지로 한 현대 추상화가 루이 최철주 개념 미술 추상화: <나팔꽃 블링 블링>



추상 공간의 자리를 더 이상 포스터로 명시하지않고 라캉의 해석의 네 방위=Jacques Marie Émile Lacan, Écrits, Seuil, 1977, 53)”에 적용한다면 상상계로서 이미지ⓐ ('utre)와 말(moi) a의 선과 상징계로서 해석A (utre)와 그림(Es) S의 선을 교차하는 대각선 위치에 둠으로써 회화 작품을 '해석의 네 방위(The quadruple)'로 해석한.

여기서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는 거울이론을 통해 실재를 드러내는 것은 유아가 거울에 비친 기표적 이미지를 상상계 이미지ⓐ와 동일시하게 상상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체로써 기표적 이미지가 자신이 아닌 것을 인지하면서 기표의 상징적 이미지와 실재와의 분리를 통해 상징계로서 해석A (utre)된 추상화로 전이한다. 그 추상화 이미지와 실재가 분열을 통해 실재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실재로서 기표적 이미지는 왜상적 이미지로 드러나지만 비실재로서 실재와의 어긋난 만남 즉 추상화 다. (ACN. 2022.10.14 '라캉 해석의 네 방위'에 대한 최철주 해석)


배반적 개념미술로서의 추상화는 미술에서 사실적 구조물로서의 추상화를 말한다. 사실적 형상의 자리에 존재하는 개념적 의미들은 만화 리브 이미지로 구분될 수 있으므로, 추상화는 타인의 추상적 욕망을 만화 리브 이미지로 해석하는 가역적인 빛의 음영을 통해 그려진다.

Abstract painting as a treacherous conceptual art refers to abstract painting as a realistic structure in art. Since the conceptual meanings present in the place of the realistic shape can be divided into cartoon rib images, the abstraction is drawn through a reversible shade of light that interprets another person's abstract desire as a cartoon rib image as an image. (*Cartoon rib image, that is, an image that emphasizes the hidden meaning of the cartoon)

한국 화가 루이 2022 뉴욕 <나팔꽃 블링 블링> 미디어아트 작품: I want to be happier day by day like this, bling bling



타자의 욕망적 형상이 실재와의 어긋난 만남으로 이루어진 형상의 실제가 추상된 타자의 욕망에 가려지는 추상적 풍경 형상의 의미를 대리하는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보인다. 그 형상은 추상적 음영으로 생성된 타자의 욕망이 선택한 실제의 구조와의 교차점이다.

이것은 비실재의 사실적 구조로 한 전체의 실제 형상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디자인한 타자의 욕망이 응시로 보이는 교차점에 순간적으로 추상화된 형상이다.

그 응시로서 시니피앙은 새로운 주체를 받아드리기 위해 절단한다. 이렇게 절단된 주체는 표상하는 형상으로 고착된다. 회화 속에서 거울에 비친 공간은 가역적 빛으로 한 회화의 음영에서 드러난 물리적 공간 속에 또 하나의 공간 즉 회화의 전체 장면을 보는 시점에서 볼 수 없는 응시로써 보이는 실재이다. 이러한 응시로써 보이는 실재를 재현하기 위해 그림에 화가는 거울을 소재로 사용한다.

<시녀들>에서 거울은 벨라스케스가 본 동시대의 공간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시간과 공간의 실재적 재현이다. 거울 속에 비친 형상은 비가시적 공간이며 벨라스케스에게 보였던 그의 시간 속의 형상이다. 그가 바라보는 시선과 타자의 시선이 동일시되고 다시 거울에 비친 왕과 왕비의 시선으로 옮겨진다. 시선은 다시 공주에게 이동한다. 공주의 상황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재현성과 응시성을 보여준다.

<나팔꽃 블링 블링>은 원근법적 시각체계의 '블링 블링'이 '나팔꽃'을 배경으로 구조화되어서 '나팔꽃'에서의 주체가 실재과 구별된 가역적 빛의 음영에 사라진다.

피카소가 실재 이미지로서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모사 하지 않고 동일한 평면에서 표현할 수 없는 왜상적 이미지에 대하여 벨라스케스의 가상적으로 재현한 응시적 이미지와 유사하거나 그 이미지와의 연관성으로 한 큐비즘으로 실재의 자리를 대리한다.


실재의 자리에 추상화된 <나팔꽃 블링 블링> 형상은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처럼 거울에 비친 왕과 왕비의 실재적 위치를 다른 인물의 시점으로한 벨라스케스의 주관적 원근법으로 재현함으로서 화가로서 위치는 거울에 비친 오브제를 그리는지, 전체 그림을 그리는지 불분명하다. 여기서 그림을 보는 자의 위치도 전체 그림에 맞추어야 하는지, 거울에 맞추어야 하는지 구분하기 어렵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왕과 왕비의 위치는 그림 속에 있는 것인지, 그림 밖에서 거울에 비쳐진 것이지 실재가 불분명하다. 이렇게 상상계에서 거울에 비친 동일한 오브제가 아닌 다른 오브제의 실재를 드러냄으로써 드러나지 않는 실재로서 상징성에서 전이되어진 실재의 또 다른 추상화로서의 오브제로 보인다.

타자의 욕망으로 한 오브제는 분명히 거울에 비쳐진 오브제로 드러나지 않고 은폐되었으며 거울에 드러난 또 다른 오브제를 봄으로써 그림을 보는 자의 실재는 부재한다. 다만 그 그림을 그린 이가 타자를 대신한다.


그 타자를 대신하는 라캉의 응시로써 드러난 자리는 전체의 가상적 이미지에서의 소실점에 등장한 피사체의 위치 즉 atopia 다.

따라서 그 피사체의 주체는 벨라스케스가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응시로써 드러낸 오브제 즉 실재이다. 그러나 벨라스케스는 화가로써 <시녀들>에서 자신을 오브제로 드러낸 것처럼 주체로서의 오브제는 인지적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것은 실재의 자리가 부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실재와 비실재의 이미지를 동일한 공간으로 재현을 추상한다.

글. 미술평론가 최철주(한국화가 & 문화디자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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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Movement 11

Contemporary artist contemporary works design review


Modern Art Movement [11] Choi Chul-joo's contemporary abstract art movement is that the abstract meaning of 'morning glory,' 'Bamboo Forest,' and 'Pond,' which are the backgrounds of desire, decorates the structure of desire with the color of light, which is the reality of conventional universality in which the color of meaning faces the object. The dark empty space contrasts with light in the form of shadows created in the subject's area. Here, color is a single-phase image of desire convention seen through the gaze as a real object. It is a verbal image that symbolizes the background of desire, and it symbolizes the concept of desire with imitated flowers, bamboo, and pond. Here, it is a piece of reality as a meaning of desire symbolized in the real space as a result of the image of desire.

This is a modern abstract art that expresses the absence of the concept of desire that exists in reversible temporality as a phenomenal image and expresses the structure of desire hidden in the shadow of reversible light in the intermediate stage, which represents the existence of various desires beyond the current abstract color and planar structure.: Louis Choi Chul-joo <morning glory 202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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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New York Exhibition: Louis Choi Chul-joo's concept of desire is realistically abstracted on display, 20220301~20220308 Flushing Town Hall, New York.

Painting docent as Lacan conceptual art: Lacan conceptual art faces artistic ideas. It visualizes the phenomenon of progressive phenomenon and results as painting objects of Lacan's an imagination and existence. ( ACN ・ 2021. 12. 28. 17:07 라캉적 도슨트/ 루이 최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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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morning glory 2022-i, 147.5X183.5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2


<morning glory 2022-i>는 나팔꽃의 실재를 의미하는 왜상(anamorphosis)적 이미지로 생성된 이미지를 수작업으로써 배면이 비춰지는 교직된 천의 형태에 디자인된 육화된 닭의 오브제ɑ다.

뉴욕(Flushing Town Hall & Yeomyeong Hall)에서 루이 <나팔꽃>개인전 관련 현대미술 추상화 작품으로서 현대미술 회화 디자인 컨셉으로 한 포스터와 회화 디자인을 제작하여서 이것을 라캉적 의미 구조로서 형상의 회화 디자인 한다. 즉 회화의 디자인 이미지로서 사실적 구조의 추상적 개념을 기호화한 현대 추상화다.

사실적 추상화의 개념미술이란 사실적 구조는 빛의 왜곡을 받아서 형태를 반사한다. 그 형태를 드러내는 것은 빛의 음영으로 확정되는 윤곽과 그림자다. 배반적 개념미술로 한 사실적 추상화는 이것에 주목하여서 사실적 개념을 형상화한다. (사실적 추상화에 관한 최철주 개념미술이론)


Realistic structures reflect the shape by being distorted by light. It is the outline and shadow that are determined by the shade of light that reveals its shape. Realistic abstractions as treacherous conceptual art take note of this and shape realistic concepts.

(Choi Chul-joo's Conceptual Art Theory on Realistic Abstract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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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 포스터-39)는 병아리가 타자의 욕망을 공용이 화석된 긴 시간성에 감추어진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속(morning glory 2022-i)에 어떤 형상의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추상의 의미 즉 오브제ɑ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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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작품: 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 포스터-39


최철주의 욕망 개념 추상 디자인 개념은 낭만주의에서 추상으로 변모한 현대 추상 개념을 현대 미술 운동에서 출발하여 실제 이미지로 구현한 새로운 추상 미술 방법론이다.

하나의 개념 예술은 추상적이 아닌 선택자의 욕망이라는 개념으로 이중적 장소를 만들고, 이중적 장소에서 추상적 개념 예술을 추월하며, 선택자가 원하는 추상적으로 결핍된 욕망 구조를 주체로 하여 의미 실체로서 현실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설계한다.

욕망의 현실을 설계하는 도형의 개념적 미학은 미적 경험을 삶의 가치로서 객관적 현실로 추상화하려는 경험적 욕망의 결핍을 설계한 결과이며, 필요한 대상의 결핍을 충족시킴으로써 실제 이미지로부터 형성적 가치를 얻게 된다.

여기서 욕망의 대상은 불충분하며 경험적 의식 움직임을 통해 의미적 상관관계를 얻고자 하는 상대방의 욕망 개념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욕망의 구조물로서의 실제 이미지는 욕망의 개념으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그림자 이미지를 생략하고 빛의 범위에 배치함으로써 기존의 관행에 부합하는 미적 가치를 가지며, 현실 주체의 구조와 현실의 본질에 안착한다. 빛의 가역적 그림자 속에서 개념을 귀납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미지의 언어적 의미와 현실 현상을 명확하게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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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morning glory 2022-i, 147.5X183.5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2: 오브제ɑ


라캉의 오브제ɑ(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 포스터-39)로서 추상적 오브제를 재현하는 원근법적 시각체계의 기학적 도식에서는 추상 공간의 가역적 빛으로서 형상의 시각체계를 은폐하고, 무의적 욕망을 닭과 병아리로 육화된 형상으로 응시로 한 오브제ɑ는 순간적으로 드러낸다.

회화로서 오브제ɑ(morning glory 2022-i)는 일반성을 벗어나 예술성을 획득하고자 타자의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을 통해 표출된 왜상적 이미지를 육화된 닭을 디자인하여서 형성된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생성하여 의미적 회화 구조의 예술성을 드러낸다.

여기서의 오브제ɑ에서 출현한 예술성은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의미의 회화 구조로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육화된 오브제ɑ를 드러내어서 오브제ɑ가 창조성과 타자의 욕망의 자율성으로 디자인한 예술적 의미를 보인다.


그리고 회화적으로 육화된 닭의 배경에 감추어진 타자의 욕망으로서의 작은 조각은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추상적 공간을 보인다. 이것은 추상적 오브제의 의미를 가리키며, 그 오브제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으로 디자인하여서 형상의 실제가 추상된 타자의 욕망에 가려지는 추상적 풍경 형상의 의미를 가리킨다.

추상적 풍경의 형상으로서 나팔꽃과 대나무를 문화적 배경으로 한 개념미술은 언어적 추상이다. 그 추상은 언어가 육성한 후속 현실의 형상을 바탕으로 개념구조를 만들고 순간적인 사건 속에서 타자의 욕망을 감춘다. / 글. 디자인평론가 최철주 (추상 화가 & 문화디자인박사)


Korean Contemporary Art Painter Louis Choi Chul-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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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Movement 12

Contemporary artist contemporary works design review


Modern Art Movement [12] Choi Chul-joo's contemporary abstract art movement is that the abstract meaning of 'morning glory,' 'Bamboo Forest,' and 'Pond,' which are the backgrounds of desire, decorates the structure of desire with the color of light, which is the reality of conventional universality in which the color of meaning faces the object. The dark empty space contrasts with light in the form of shadows created in the subject's area. Here, color is a single-phase image of desire convention seen through the gaze as a real object. It is a verbal image that symbolizes the background of desire, and it symbolizes the concept of desire with imitated flowers, bamboo, and pond. Here, it is a piece of reality as a meaning of desire symbolized in the real space as a result of the image of desire.

This is a modern abstract art that expresses the absence of the concept of desire that exists in reversible temporality as a phenomenal image and expresses the structure of desire hidden in the shadow of reversible light in the intermediate stage, which represents the existence of various desires beyond the current abstract color and planar structure.: Contemporary Pop Art Abstract Artist Louis Choi Chul-joo's <Morning glory window p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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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a morning glory (outside the) window p34-7-back, 150X180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3


루이 최철주 추상화 나팔꽃 윈도우 개념: Louis Choi Chul-joo's Abstract Painting 'Morning Flower Window' Concept

이것은 오브제ɑ의 결핍된 주체 형상에서 하나의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를 비켜서 타자의 주체를 지나가는 순간적 형상을 드러내는 창문 밖에서의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가 주체의 형상을 소외시키는 타자의 욕망을 개념하는 형상을 원인한다.

(ACN ・ 2023. 3. 9. 17:41 라캉 '해석의 네 방위'에 따른 최철주 '나팔꽃윈도우' 개념 해석)


그것은 나팔꽃추상화가 가역적 빛으로 음영된 오브제ɑ의 뒷면으로 전이되면서 결핍된 주체 형상에서 거울에 비춰진 하나의 이미지로서 <최철주나팔꽃 34-7-a morning glory outside the window>가 타자의 욕망적 공간속에서 나팔꽃추상화 이미지를 거울에 비춰서 타자의 주체를 지나가는 순간적 형상을 창문 밖에서 드러내는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로 귀결하고 나팔꽃추상화 주체의 형상을 소외시키고 타자의 욕망을 개념하는 앞면과 뒷면이 교차하는 천에 그려진 쓰레드 페인팅으로 음영된다.

<Choi chuljoo morning glory window p34-7-back>는 나팔꽃의 실재를 의미하는 왜상(anamorphosis)적 이미지로 생성된 이미지를 수작업으로써 배면이 비춰지는 교직된 천의 형태에 그리진 육화된 닭의 오브제ɑ를 현대미술 회화 의미 구조로서 형상 이미지를 가역광으로 한 음영으로 변형한 현대 추상화 다.


뉴욕(Flushing Town Hall & Yeomyeong Hall)에서 루이 <나팔꽃>은 2회 개인전 관련 현대미술 추상화 작품으로서 현대미술 회화 디자인 컨셉으로 한 포스터와 오브제 추상화를 제작했다 이것을 라캉적 의미 구조로서 형상의 회화 디자인 즉 추상화의 전시 이미지로서 기호화한 것이 <최철주나팔꽃> 이다.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 <최철주나팔꽃>은 병아리가 타자의 욕망을 시간성에 감추어진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속에 음영의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현대 추상의 의미 즉 오브제ɑ를 대리한다.

여기서의 오브제ɑ에서 출현한 예술성은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의미의 회화 구조로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개념된 오브제ɑ를 드러내고 그 오브제ɑ가 창조성과 타자의 욕망의 자율성으로 한 예술적 개념 의미를 보인다.

그리고 회화적으로 육화된 닭의 배경에 감추어진 타자의 욕망으로서의 작은 조각은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추상적 공간을 대리한다. 이것은 추상적 오브제의 개념을 가리키며, 그 오브제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이루고 형상의 실제가 추상된 타자의 욕망을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가려진 추상적 풍경속에서 추상적 형상으로 그 개념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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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Choi chuljoo morning glory window p34-7-back, 150X180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3


라캉적 개념미술로 한 회화 도슨트: 라캉적 개념미술은 예술적 관념을 직시하며 라캉의 상상과 존재의 대상을 그리는 것으로 진행 현상과 결과를 시각화. Painting docent as Lacan conceptual art: Lacan conceptual art faces artistic ideas. It visualizes the phenomenon of progressive phenomenon and results as painting objects of Lacan's an imagination and existence. ( ACN ・ 2021. 12. 28. 17:07 라캉적 도슨트)


개념적 의미 구조로서 형상 이미지: 이미지를 오브제로 디자인한 라캉의 오브제ɑ<morning glory 34-7>은 비실재의 개념미술 이미지 화폭에 어두운 청색으로 연쇄하여서 실재 나팔꽃의 실재 개념미술 이미지다. 이것은 <Choi chuljoo morning glory P34>에서 전이한 <Choi chuljoo morning glory window 34-7-back>를 의미하며 비실재의 사실적 이미지를 가역적 빛으로서 왜상(anamorphosis)적 이미지로 수작업으로 그리진 라캉적 오브제ɑ다.

그 오브제ɑ의 형상은 현대미술 추상화 작품의 디자인 컨셉으로 한 <Choi chuljoo morning glory window 34-7-back>에 타자의 욕망을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중첩해 그려서 이것을 기호화하여서 연쇄한 현대 개념미술 작품으로서의 추상화 다.


최철주의 욕망 개념 추상 디자인 개념은 낭만주의에서 추상으로 변모한 현대 추상 개념을 현대 미술 운동에서 출발하여 실제 이미지로 구현한 새로운 추상 미술 방법론이다.

하나의 개념 예술은 추상적이 아닌 선택자의 욕망이라는 개념으로 이중적 장소를 만들고, 이중적 장소에서 추상적 개념 예술을 추월하며, 선택자가 원하는 추상적으로 결핍된 욕망 구조를 주체로 하여 의미 실체로서 현실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설계한다.

욕망의 현실을 설계하는 도형의 개념적 미학은 미적 경험을 삶의 가치로서 객관적 현실로 추상화하려는 경험적 욕망의 결핍을 설계한 결과이며, 필요한 대상의 결핍을 충족시킴으로써 실제 이미지로부터 형성적 가치를 얻게 된다.

여기서 욕망의 대상은 불충분하며 경험적 의식 움직임을 통해 의미적 상관관계를 얻고자 하는 상대방의 욕망 개념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욕망의 구조물로서의 실제 이미지는 욕망의 개념으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그림자 이미지를 생략하고 빛의 범위에 배치함으로써 기존의 관행에 부합하는 미적 가치를 가지며, 현실 주체의 구조와 현실의 본질에 안착한다. 빛의 가역적 그림자 속에서 개념을 귀납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미지의 언어적 의미와 현실 현상을 명확하게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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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Choi chuljoo morning glory p34-7-back, 150X180cm, acrylic and composite materials on cloth, 2023


현대 추상화로서 <최철주나팔꽃>은 초기 개념미술의 개념으로 한 회화성의 복귀다. 즉 주체로서 <나팔꽃>을 지나가는 순간적 형상을 드러내는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가 타자의 욕망을 개념하는 형상을 추상화 작품으로 생성하는 현대 개념미술이다.

따라서 그의 현대 개념미술은 시사만평처럼 현상적 이미지를 비판하지만 회화성으로 비실재의 사실적 이미지<morning glory window 34-7-back>의 개념적 가치를 말한다. 그리고 비실재의 사실적 이미지를 개념미술로 한 실재의 비사실적 이미지로 전이한다.

이것은 수학적 개념과 철학적으로 의미화한 언어적 해석을 넘어서 사건의 현장 사진을 만평으로 비판적 시각과 라캉적 회화의 삶적 가치를 교합시킨다. 여기서 라캉적 회화는 임의적인 철학성보다는 타자의 욕망을 응시로서 순간적으로 이성적 지각할 수 있는 회화성을 말한다. (ACN ・ 2022. 4. 20. / 유아로서 병아리가 본 타자의 욕망 <나팔꽃> New York Exhibition 뉴욕 전시 도슨트1)


이성적 회화성에서 시간성에 따른 왜상적 배경을 타자의 욕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나팔꽃 형상의 틀을 객관적 실재와 표상적 개념미술과는 차이가 있다. 그 오브제는 상징계에서 전이된 실재에서 분리된 오브제ɑ를 실재로 한다.

이것은 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에서 <나팔꽃> 포스터 이미지에 의미가 미출현하는 라캉의 환상공식($◇ɑ)의 소쉬르 연산식에 대입하여서 <최철주나팔꽃>이 상상하는 타자의 욕망을 쾌락과 성적충동의 만족(Jouissance)과 함께 배경의 또 다른 나팔꽃을 잡으려는 빗금친 기의(s(ɑ/))에서 분열된 주체($◇D)는 거세(castration)에 도달한다. 이것은 시각체계에서 보이는 나팔꽃이 상상하는 비일관성을 음영으로 은폐한 나팔꽃을 스크린으로 한 이미지를 보인다.(ACN ・ 2021. 12. 29. 0:01 라캉의 환상공식($◇ɑ)


루이 2022 뉴욕 전시 <나팔꽃 34-2> 추상화는 상징계의 영역에서 분리된 영역인 실재로서 삶의 의미를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그 표현하려는 오브제를 보이지 않고 은폐로서의 인간의 실제적 의미를 여러개의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중첩한다. 즉 두 개의 상에서 주체가 어느 것인지를 구분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두 개의 상을 보이는 오브제로 동일시한다. 여기서 실재의 상과 다른 이미지의 상을 실재성을 보고 타자의 나팔꽃이 환호성을 지른다. 환호성을 지르는 나팔꽃은 실재와 다른 상에 만족해하기 때문에 가역적 빛의 음영속에 또 다시 중첩된 실재적 의미를 실재 비사실적 표상으로 추상화 이미지를 감춘다.

그 이미지는 라캉의 환상공식에서 현실에 없는 것을 인식하여서 적용시킨 개념이다. 그 개념은 무의식과 언어를 동일한 형상을 그려낸 하나의 이미지다. 여기서 응시로 보이는 나팔꽃은 하나의 색깔로 평면화된 왜상적 구조다. 이것은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에서 나팔꽃이라는 일관된 의미로 보이게 있는 왜상적 평면성이다. 그 평면적 나팔꽃 개념은 거울에 비친 실재(le réel)와 동일하지만, 가역적 음영으로 가려진 배경의 형상은 동일하지 않는 개념미술로 본 거울 이미지다.


따라서 비사실적 이미지의 형상을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최철주 나팔꽃 윈도우 p34-7-back>는 타자의 욕망을 시간성에 감춘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적 추상의 의미 즉 거울속의 이미지는 가상적인 비실재의 이미지로서 타자의 무의식적 욕망의 자리를 드러낸 추상적 이미지의 오브제ɑ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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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추상 화가 루이 최철주 현대 추상화: <최철주 나팔꽃 윈도우 34-7-back> 주체로서 <나팔꽃>을 지나가는 순간적 형상을 드러내는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가 타자의 욕망을 개념하는 추상적 형상을 이룬다.


현대 추상화 <나팔꽃> 개념으로서의 라캉적 특정효과가 발생하는 회화의 추상적 영역은 풍경속에서 응시적으로 기능하는 타자의 욕망을 순간적으로 볼 수있는 이미지다. 그 이미지 는 라캉의 환상공식에서 현실에 없는 것을 인식하여서 적용시킨 생각이다. 그 생각은 무의식과 언어를 동일한 형상을 그려낸 하나의 이미지다. 여기서 응시로 보이는 나팔꽃은 하나의 색깔로 평면화된 왜상적 구조다. 이것은 회화에서 나팔꽃이라는 일관된 의미로 보이게 있는 왜상적 평면성이다. 그 나팔꽃은 거울에 비친 실재(le réel)와 동일하지만 배경의 형상은 동일하지 않다. 이것은 구상적 형태로서 동일한 의미의 구조로 한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개념적 의미 구조로서 추상이지만 그 형상이 다른 동일한 의미로서의 추상화는 유사한 색깔과 크기가 다른 사상적 비형상의 존재로서 실재하는 비사실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존재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형상으로서 추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이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 미술의 추상화 의미를 말한다.


추상화 의미의 현상적 자리를 포스터로 대신한 현대 추상화 <최철주 나팔꽃 윈도우>는 형상의 자리를 구별할 수 있어서 그 형상을 해석하는 이면(裏面)의 의미를 구상한다. 그 형상은 다른 의미를 말하려고 사상적 구조로 한 그 의미와 유사한 색깔과 크기의 추상하지만 상상계에서 개념 미술의 추상적 의미는 실재와의 동일시하여서 외형적으로 오브제의 이미지와 추상적 의미를 동일한 주체로써 오브제의 이미지와 동일시되면서 내적으로 주체는 변형된 추상적 의미를 형성한다. 이것은 형상의 추상적 의미를 가리키며, 그 형상은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서 변화된 형상이 음영으로 가려지는 추상된 형상의 디자인적 의미를 가리킨다.

그 추상적 디자인로서 라캉 미술이론(É=Jacques Marie Émile Lacan, Écrits, Seuil, 1977, 53)”에 <최철주 나팔꽃 p34-7-back>을 적용한다면 상상계로서 이미지ⓐ ('utre)와 말(moi) a의 선과 상징계로서 해석A (utre)와 그림(Es) S의 선을 교차하는 대각선 위치에 둠으로써 회화 작품을 해석하는 해석의 네 방위(The quadruple)이다.

여기서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는 거울이론을 통해 실재를 드러내는 것은 유아가 거울에 비친 기표적 이미지를 상상계 이미지ⓐ와 동일시하게 상상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체로써 기표적 이미지가 자신이 아닌 것을 인지하면서 기표의 상징적 이미지와 실재와의 분리를 통해 상징계로서 해석A (utre)된 추상화로 전이한다. 그 추상화 이미지와 실재가 분열을 통해 실재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실재로서 기표적 이미지는 왜상적 이미지로 드러나지만 비실재로서 실재와의 어긋난 만남 즉 추상화 다. (ACN. 2022.10.14 '라캉 해석의 네 방위'에 대한 최철주 해석)


타자의 욕망적 형상이 실재와의 어긋난 만남으로 이루어진 형상의 실제가 추상된 타자의 욕망에 가려지는 추상적 풍경 형상의 의미를 대리하는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보인다. 그 형상은 추상적 음영으로 생성된 타자의 욕망이 선택한 실제의 구조와의 교차점이다.

이것은 비실재의 사실적 구조로 한 전체의 실제 형상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디자인한 타자의 욕망이 응시로 보이는 교차점에 순간적으로 추상화된 형상이다. 그 형상은 이미지를 담고 있는 기표이다. 라캉의 상상계에서 유아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형상이 다른 오브제를 동일시하여 형상의 의미로써 유사성은 사라진다.


결국 보이는 유사성은 다른 형상으로서 동일시된 오브제의 의미를 왜곡시킨다. 이것은 실존적으로 일치되지 않는 두 개의 기표일 뿐이다. 따라서 형상이 다른 두 개의 기표가 동일시될 수 없다.

그러나 상상계는 유아가 거울에 비친 상을 보고 만족하는 것처럼 실재화한 경험과 관계없이 상상적 인식에서 비롯된다. 서로 다른 형상으로서 각각의 기표를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상상적 인식으로 인한 오인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오인은 실재계에서 서로 다른 기표 간에 유사성을 통해서만 상상계로 보이는 은유가 가능한 추상이 가능한 것임을 말해준다.


회화에서 그 실재계는 라캉의 미술이론(라캉의 "해석의 네 방위")에서 알 수 없는 가정과 그 대상의 주체를 소외시키는 욕망의 원인을 말한다.

라캉의 실재는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것으로 “실재계는 인간에게 알려지지 않고 오직 가정될 수 있을 뿐이다.(É=Jacques Marie Émile Lacan, Écrits, Seuil, 1977, 137)

이것은 현실에서 의미로써 드러난 실재와는 다른 것이다. 실재계에서 욕망은 실재와 만나기 위해 주체의 불충분함에서 오브제ɑ를 드러내려고 한다.


즉 주체를 구성하고자 오브제ɑ를 드러냄은 욕망과 타자사이에서의 환영을 주체에 결합하는 것이다. 여기서 타자의 욕망을 통한 오브제ɑ로의 접근은 대상에서 분리된 오브제ɑ의 결핍된 주체 형상을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로서의 욕망이 메워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체는 자신이 분열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한 대상이 다른 대상을 비켜서 주체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이 대상은 주체를 소외시키는 욕망의 원인이다.(É, 10)


이렇게 오브제ɑ의 결핍된 주체 형상에서 하나의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를 비켜서 타자의 주체를 지나가는 순간적 형상을 드러내는 창문 밖에서의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구조가 주체의 형상을 소외시키는 타자의 욕망을 개념하는 형상을 원인한다.

여기서 추상적 개념으로 원인된 은유의 형태적 기표가 상징적 의미의 기의로 전이된 추상화 다. 그 추상화의 실체적 형상인 기표로서의 형상은 사라지고 허상적 상징의 기의로서 환유적 고착이 타자의 욕망을 실체화된 형상적 의미로 상징적 추상과 자리바꿈 한다. /글. 미술평론가 최철주 (추상 화가 & 문화디자인박사)


IMG_6231-2.jpg Contemporary Art Painter Louis Choi Chul-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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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ry artist Movement 13

Contemporary artist contemporary works design review


Modern Art Movement [13] Choi Chul-joo's contemporary abstract art movement is that the abstract meaning of 'morning glory,' 'Bamboo Forest,' and 'Pond,' which are the backgrounds of desire, decorates the structure of desire with the color of light, which is the reality of conventional universality in which the color of meaning faces the object. The dark empty space contrasts with light in the form of shadows created in the subject's area. Here, color is a single-phase image of desire convention seen through the gaze as a real object. It is a verbal image that symbolizes the background of desire, and it symbolizes the concept of desire with imitated flowers, bamboo, and pond. Here, it is a piece of reality as a meaning of desire symbolized in the real space as a result of the image of desire.

This is a modern abstract art that expresses the absence of the concept of desire that exists in reversible temporality as a phenomenal image and expresses the structure of desire hidden in the shadow of reversible light in the intermediate stage, which represents the existence of various desires beyond the current abstract color and planar structure.: Modern and Contemporary Artwork Criticism: Famous Contemporary Abstract Artist Louis Choi Chul-joo's treacherous Concept Art Abstraction 'morning glory' Abstract Design & Contemporary Pop Art Abstract Artist Louis Choi Chul-joo's <Morning glory window 2023-3>


Art review of the artwork posted on Facebook: Famous contemporary artist, modern painter, abstract painter & contemporary pop art abstract artist Louis Choi Chul-joo's treacherous conceptual art abstraction 'morning glory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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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a morning glory window 2023-3>


추상화 미술평론: 한국화(한국 근대부터의 한국화)/ 현대 미술가, 문화평론가 & 미술평론가 최철주 미술평론: 유명한 화가, 한국 화가, 현대 화가, 현대미술가 / 한국 현대 미술평론가 최철주 현대미술 작품 팝아트 신작읽기 The artwork posted on Facebook: 미디어 아티스트, 현대미술가, 개념미술가, 현대미술 작가, 팝 아티스트 , 현대 설치미술가 & 추상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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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Chul-joo Choi, a morning glory (outside the) window 2023-3, a hand-painted picture on a computer


라캉 개념 추상화 ■디자인 프로세스/ 추상화 <최철주 나팔꽃>에서 라캉의 미술 이론을 그 추상화에 연쇄하여서 기표 이미지를 기의 이미지로 전환하고자 라캉의 미술 이론을 형식화한다. 이것은 라캉의 상상계와 환유공식을 반복 적용하여서 타자의 욕망을 회화에 발현하는 의미를 가지며, 라캉미술이론을 회화에 적용한 결과로서 타자의 욕망을 조형미에 접근하는 가치를 얻는다.


■라캉 개념/ <최철주 나팔꽃>은 주제의 대상이 아니고 타자의 욕망 공간적 배경이다. 하늘처럼 일관된 삶의 공간과 동일하다. 그 삶의 공간을 대리하는 만평과 팝아트에 연결하지만 비평하고 판단하지 않고, 사건의 사진으로 실재를 뉴스로 재현한다. 그리고 상징하는 대상의 실재를 타자의 욕망으로 개념화하는 효과는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구조화하여서 개념을 미술한다.


■추상/ 라캉 개념으로 미술한 추상화 <최철주 나팔꽃>에 라캉의 환상공식($◇ɑ)의 소쉬르 연산식에 대입하여서 병아리가 상상하는 닭으로 한 타자의 욕망은 쾌락과 성적충동의 만족(Jouissance)과 함께 배경의 나팔꽃을 잡으려는 빗금친 기의(s(ɑ/))에서 분열된 주체($◇D)는 거세(castration)에 도달하여서 시각체계에서 보이는 병아리가 상상하는 비일관성을 음영으로 은폐한 추상화 <최철주 나팔꽃>를 스크린으로 한 이미지를 보인다 * 라캉적 개념 추상화 최철주미술이론 ACN ・ 2023. 6.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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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추상화 작품: Louis, Chul-joo Choi, a morning glory (outside the) window 2023-3, a hand-pain


추상의 의미가 각기 다른 이미지들을 다른 시점에서 그려서 한 화면에 집결시켜서 투시법에서 어긋나는 혁명적인 그림의 형식을 구성한 것이 라캉적 추상화 디자인 방식이다. 이것은 낭만주의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던 방식의 매너리즘을 거부한 새로운 시도다. 즉 낭만주의 회화에서 투사된 빛의 피사체의 자리를 존재의 자리로 한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나팔꽃> 추상화로 근대미술과의 결별하면서 현대미술의 새로운 양식을 추구한다. / 현대미술 최철주 <나팔꽃> 추상화 해석


비사실적 실재의 형상을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루이 최철주, 창문 밖에 나팔꽃)은 타자의 욕망을 시간성에 감춘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적 추상의 의미 즉 거울속의 이미지는 가상적인 비실재의 이미지로서 타자의 무의식적 욕망의 자리를 드러낸 추상적 이미지의 오브제ɑ를 보인다.


그 오브제ɑ 는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나팔꽃 윈도우>는 병아리가 타자의 욕망을 공용이 화석된 긴 시간성에 감추어진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속에 어떤 형상의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하나의 자리로서 전시 포스터 형상의 실재가 변화된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그 실재의 형상을 맟춘다. 그 형상을 이룬 빛의 움직임에서 소리를 가려내는 추상화 <나팔꽃 윈도우>의 개념 즉 오브제ɑ 다. (추상화가 루이 최철주 <나팔꽃 윈도우> 개념: 최철주현대미술이론/ ACN ・ 2023. 6. 19. 23:08 )


라캉적 개념 미술로 한 <morning glory window 2023-3> 은 라캉적 특정효과가 발생하는 회화의 추상적 영역은 풍경속에서 응시적으로 기능하는 타자의 욕망을 순간적으로 볼 수있는 이미지다.

이것은 회화에서 나팔꽃이라는 일관된 의미로 보이게 있는 왜상적 평면성이다. 그 나팔꽃은 거울에 비친 실재(le réel)와 동일하지만 배경의 형상은 동일하지 않다. 그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실재와 비실재에 대한 예술론적 담론이 이어지고 있다. 실재와 비실재가 오브제를 재현하는 가시적 이미지로서 선택할 수 없으며 오브제를 실제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회화적 이미지는 비실재로서의 이미지로 규명되었다. 따라서 오브제에서 실재를 찾는 방법은 라캉의 오브제ɑ와 유사한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한 왜상적 이미지로서의 <나팔꽃> 추상화로 드러내는 것이다.


<나팔꽃> 추상화는 구상적 형태로서 동일한 의미의 구조로 한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개념적 의미 구조로서 추상이지만 그 형상이 다른 동일한 의미로서의 추상화는 유사한 색깔과 크기가 다른 사상적 비형상의 존재로서 실재하는 비사실적이기 때문이다. 그 존재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형상으로서 추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이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이미지로서 <나팔꽃> 전시 포스터 이미지다. 이것은 개념을 설치 미술로 추상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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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미술 미술가 작품 : Louis hoi Chul-joo, morning glory poster33-4, a hand-painted picture on a compute, 2022/ 라캉적 개념 의미 구조로서 형상 이미지를 기호화한 오브제 추상 디자인


실제적 <최철주 나팔꽃> 형상과 응시적 형상에서 팝아트 작품<morning glory p33-4> 주제에 어울리는 피상(皮相)적 면으로 이미지가 음영되어서 표상한다.

여기서 풍습의 변화 대상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은 하나의 대상으로 보이는 또 다른 이미지다. 그것은 공간에서 보이지 않는 작은 조각으로 그려진 대상의 물질로 감추어지고 사라진다.

그 대상의 작은 조각은 단색화 하여서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공간을 보인다. 그리고 또 다른 실재로서의 오브제ɑ가 어떻게 드러나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추상화에서 원근법적 시각체계로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얼룩 이미지 즉 원근법을 역전시킨 왜상적 이미지로 보인다.


추상 공간의 <최철주 나팔꽃 P33-4> 자리를 더 이상 포스터로 명시하지않고 라캉의 “해석의 네 방위(É=Jacques Marie Émile Lacan, Écrits, Seuil, 1977, 53)”에 적용한다면 상상계로서 이미지ⓐ ('utre)와 말(moi) a의 선과 상징계로서 해석A (utre)와 그림(Es) S의 선을 교차하는 대각선 위치에 둠으로써 회화 작품을 '해석의 네 방위(The quadruple)'로 해석한다.

여기서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는 거울이론을 통해 실재를 드러내는 것은 유아가 거울에 비친 기표적 이미지를 상상계 이미지ⓐ와 동일시하게 상상계에서부터 시작된다. 주체로써 기표적 이미지가 자신이 아닌 것을 인지하면서 기표의 상징적 이미지와 실재와의 분리를 통해 상징계로서 해석A (utre)된 추상화로 전이한다. 그 추상화 이미지와 실재가 분열을 통해 실재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실재로서 기표적 이미지는 왜상적 이미지로 드러나지만 비실재로서 실재와의 어긋난 만남 즉 추상화 다. (ACN. 2022.10.14 '라캉 해석의 네 방위'에 대한 최철주 해석)


개념 미술로 한 <morning glory poster33-4> 는 전시 포스터 의미로서의 라캉적 특정효과가 발생하는 회화의 추상적 영역은 풍경속에서 응시적으로 기능하는 타자의 욕망을 순간적으로 볼 수있는 이미지로 전이한다. 이것은 회화에서 나팔꽃이라는 일관된 의미로 보이게 있는 왜상적 평면성이다. 그 나팔꽃은 거울에 비친 실재(le réel)와 동일하지만 배경의 형상은 동일하지 않다. 이것은 구상적 형태로서 동일한 의미의 구조로 한 비실재의 사실적 형상을 개념적 의미 구조로서 추상이지만 그 형상이 다른 동일한 의미로서의 추상화는 유사한 색깔과 크기가 다른 사상적 비형상의 존재로서 실재하는 비사실적이기 때문이다.

그 존재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형상으로서 추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이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전시 포스터 개념 미술의 추상화 의미를 말한다.


추상화 의미의 현상적 자리를 전시 포스터로 대신한 라캉적 개념미술 추상화는 형상의 자리를 구별할 수 있어서 그 형상을 해석하는 이면(裏面)의 의미를 구상한다. 그 형상은 다른 의미를 말하려고 사상적 구조로 한 그 의미와 유사한 색깔과 크기의 추상하지만 상상계에서 개념 미술의 추상적 의미는 실재와의 동일시하여서 외형적으로 오브제의 이미지와 추상적 의미를 동일한 주체로써 오브제의 이미지와 동일시되면서 내적으로 주체는 변형된 추상적 의미를 형성한다. 이것은 형상의 추상적 의미를 가리키며, 그 형상은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적 공간을 정의하고 그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서 변화된 형상이 음영으로 가려지는 추상된 형상의 디자인적 의미를 가리킨다.

그 의미는 타자의 욕망<morning glory poster33-4> 를 모방한 꽃을 상징하는 기호적 언어로 개념적으로 추상된 <최철주 나팔꽃>으로 디자인된다.


추상된 <최철주 나팔꽃>에 타자의 욕망을 대리하는 형상을 디자인하여서 라캉의 오브제ɑ로서 추상적 오브제로서의 재현한다. 그것은 원근법적 시각체계의 기학적 도식에서는 시각체계가 은폐된 가역적 빛으로 한 음영의 자리를 만들어냄으로서 무의식에서 드러난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각각이 다른 순간적인 응시로서의 오브제ɑ가 추상된다.

이렇게 라캉적 개념미술로 추상된 오브제ɑ는 일반성을 벗어나 예술성을 획득하고자 타자의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을 통해 표출된 왜상적 이미지를 디자인으로 형성하고 타자의 욕망을 존재로 개념적 조형성의 음영으로 오브제ɑ를 생성하고 의미로서 존재한다.

그 의미적 존재로서 오브제ɑ는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의미의 구조로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드러내어서 타자의 욕망의 자율적 선택으로 한 조형적 가치를 담고 있다.

그리고 회화적으로 닭의 배경에 감추어진 타자의 욕망으로서의 작은 조각은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추상적 공간을 보인다. 이것은 타자의 욕망을 추상적 오브제의 존재 의미로 그 오브제를 실제 가역할 수 있는 공간에 추상하여서 자리한다.


<최철주 나팔꽃> 은 수학적 개념과 철학적으로 의미화한 언어적 해석을 넘어서 사건의 현장 사진을 만평으로 비판적 시각과 라캉적 회화의 삶적 가치를 교합시킨다. 여기서 라캉적 회화는 임의적인 철학성보다는 타자의 욕망을 응시로서 순간적으로 이성적 지각할 수 있는 회화성을 말한다. (ACN 2022. 4. 20./ 유아로서 병아리가 본 타자의 욕망 <나팔꽃> New York Exhibition 뉴욕 전시 도슨트1)


라캉적 디자인방법론(Lacan's design methodology)으로 한 회화 디자인에 대한 라캉적 도슨트: 라캉적 디자이너, 디자인평론가 & 현대미술가 최철주 라캉적 디자인방법론: 현대미술 추상 한국화 작품으로서 <morning glory poster33-4>에 라캉의 환유공식 f(S...S')S=˜ S (-)s 적용하여서 가역적 빛으로 생성한 페인팅 <morning glory window 2023-3>을 중첩한다. 그리고 언어적 은유 이미지를 연쇄하여서 라캉의 환유공식을 재적용하여서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한 공간의 또 다른 자리에서 거울에 반사된 현상적 개념적 자리를 정하여 <morning glory window 2023-3> 으로 추상화 한다.

이것은 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에서의 포스터로 전이 하여서 라캉적 오브제를 실제화함에 따라 포스터가 아닌 실재의 비사실적 현대 추상화가 된다.


■ <최철주 나팔꽃 윈도우>에서 라캉의 미술 이론을 추상화에 연쇄하여서 기표 이미지를 기의 이미지로 전환하고자 라캉의 미술 이론을 형식화한다. 이것은 라캉의 상상계와 환유공식을 반복 적용하여서 타자의 욕망을 회화에 발현하는 의미를 가지며, 라캉미술이론을 회화에 적용한 결과로서 타자의 욕망을 조형미에 접근하는 가치를 얻는다.


■ <최철주 나팔꽃>은 주제의 대상이 아니고 타자의 욕망 공간적 배경이다. 하늘처럼 일관된 삶의 공간과 동일하다. 그 삶의 공간을 대리하는 만평과 팝아트에 연결하지만 비평하고 판단하지 않고, 사건의 사진으로 실재를 뉴스로 재현한다. 그리고 상징하는 대상의 실재를 타자의 욕망으로 개념화하는 효과는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구조화하여서 개념을 미술한다.


이것은 루이 최철주 뉴욕 전시에서 포스터 이미지에 의미가 미출현하는 라캉의 환상공식($◇ɑ)의 소쉬르 연산식에 대입하여서 병아리가 상상하는 닭으로 한 타자의 욕망은 쾌락과 성적충동의 만족(Jouissance)과 함께 배경의 나팔꽃을 잡으려는 빗금친 기의(s(ɑ/))에서 분열된 주체($◇D)는 거세(castration)에 도달한다. 이것은 시각체계에서 보이는 병아리가 상상하는 비일관성을 음영으로 은폐한 나팔꽃을 스크린으로 한 이미지를 보인다.(ACN ・ 2021. 12. 29. 0:01 라캉의 환상공식($◇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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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추상화 작품: Louis Choi Chul-joo, Choi Chul-joo morning glory window 2023-3, a hand-painted picture on a computer : 라캉의 상상계와 환유공식 f(S...S')S=˜ S (-)s 을 반복 적용하여서 타자의 욕망을 작품 이미지에 조형성을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구현하여서 미적 가치를 획득하고 환상공식($◇ɑ 의 소쉬르 연산식)에 대입해서 그 의미를 출현한다.


최철주의 욕망 개념 추상 디자인 개념은 낭만주의에서 추상으로 변모한 현대 추상 개념을 현대 미술 운동에서 출발하여 실제 이미지로 구현한 새로운 추상 미술 방법론이다.

하나의 개념 예술은 추상적이 아닌 선택자의 욕망이라는 개념으로 이중적 장소를 만들고, 이중적 장소에서 추상적 개념 예술을 추월하며, 선택자가 원하는 추상적으로 결핍된 욕망 구조를 주체로 하여 의미 실체로서 현실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설계한다.

욕망의 현실을 설계하는 도형의 개념적 미학은 미적 경험을 삶의 가치로서 객관적 현실로 추상화하려는 경험적 욕망의 결핍을 설계한 결과이며, 필요한 대상의 결핍을 충족시킴으로써 실제 이미지로부터 형성적 가치를 얻게 된다.

여기서 욕망의 대상은 불충분하며 경험적 의식 움직임을 통해 의미적 상관관계를 얻고자 하는 상대방의 욕망 개념을 따르고 있다.

따라서 욕망의 구조물로서의 실제 이미지는 욕망의 개념으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그림자 이미지를 생략하고 빛의 범위에 배치함으로써 기존의 관행에 부합하는 미적 가치를 가지며, 현실 주체의 구조와 현실의 본질에 안착한다. 빛의 가역적 그림자 속에서 개념을 귀납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이미지의 언어적 의미와 현실 현상을 명확하게 구현한다.


비사실적 실재의 형상을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루이 최철주, 창문 밖에 나팔꽃)은 타자의 욕망을 시간성에 감춘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형상의 실제 변화된 움직임에 의해 가려지는 개념적 추상의 의미 즉 거울속의 이미지는 가상적인 비실재의 이미지로서 타자의 무의식적 욕망의 자리를 드러낸 추상적 이미지의 오브제ɑ를 보인다.


그 오브제ɑ 는 가역적 빛으로 생성된 의미 공간에서 보이는 형상의 의미를 그려낸 오브제<나팔꽃 윈도우>는 병아리가 타자의 욕망을 공용이 화석된 긴 시간성에 감추어진 이미지를 가역적 빛의 음영속에 어떤 형상의 의미를 구조화하여서 그 오브제를 실제 형상으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의미화하고, 하나의 자리로서 전시 포스터 형상의 실재가 변화된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소리가 멈춘 그 실재의 형상을 맟춘다. 그 형상을 이룬 이제의 빛과 타자의 욕망하는 움직임에서의 또 다른 소리를 동일시하는 추상화 <나팔꽃 윈도우>의 개념 즉 오브제ɑ 다. (추상화가 루이 최철주 <나팔꽃 윈도우> 개념: 최철주현대미술이론 / ACN ・ 2023. 6. 19. 23:08 )


형상의 환유는 기표이미지와 기표이미지의 구조를 연결하여서 반복하여 적용한 왜상적 이미지 <morning glory window 2023-3> 은 추상적 표상 이미지 오브제를 재현하는 음영적 도식으로 한 시각체계를 은폐하고 있으나,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적 관점의 가역적 빛의 음영에서 드러난 사실적 형상을 순간적인 응시로서 보이는 추상화 오브제ɑ다.


추상화로서 오브제ɑ<morning glory window 2023-3> 은 일반성을 벗어나 예술성을 획득하고자 타자의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을 통해 표출된 왜상적 이미지를 라캉적 디자인으로 형성하고 타자의 욕망을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생성하여서 타자의 무의식적 욕망에서 드러낸 사실적 이미지가 순간적 왜곡된 타자의 욕망적 이미지를 의미적 구조으로 비실재의 사실적 추상화의 개념 예술성을 드러낸다.

이것은 수학적 개념과 철학적으로 의미화한 언어적 해석을 넘어서 사건의 현장 사진을 만평으로 비판적 시각과 라캉적 회화의 삶적 가치를 교합시킨다. 여기서 라캉적 회화는 임의적인 철학성보다는 타자의 욕망을 응시로서 순간적으로 이성적 지각할 수 있는 회화성을 말한다. (ACN ・ 2022. 4. 20. / 유아로서 병아리가 본 타자의 욕망 <나팔꽃> New York Exhibition 뉴욕 전시 도슨트1)


이성적 회화성에서 시간성에 따른 왜상적 배경을 타자의 욕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나팔꽃 형상의 틀을 객관적 실재와 표상적 개념미술과는 차이가 있다. 그 오브제는 상징계에서 전이된 실재에서 분리된 오브제ɑ를 실재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징계 실재에서 환상은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드러내고 그 오브제ɑ가 순간적 창조성과 자율적 추상성으로 한 예술적 의미를 담는다.

따라서 라캉적 개념으로 한 환상적인 사실적 회화다. 그러나 추상성으로 한 라캉의 상상계에서의 실체적 형상인 기표로서 예술적 형상의 실체는 사라지고 결과로서의 존재적 상징의 기의로 한 비실재적 형상으로 환유적 추상으로 고착된다.

이것은 순간적 형상으로 보이는 현상적 추상을 본뜬 추상화다. 그 추상화에서 현상적 이미지가 은유성을 띠지만 그것이 비실재적 이미지라고 가정할 때 실재는 상사적으로 실재를 재현한 현상적 이미지에서 존재한다.


여기서 현상적 이미지와 실재가 분열을 통해 순간적으로 라캉적 개념과 실재와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 실재로서의 기표적 이미지는 왜상적 이미지로 드러나지만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한 비실재로서의 라캉적 개념 추상화와의 어긋난 만남이다

이것은 추상적 오브제를 재현하는 원근법적 시각체계의 기학적 도식에서는 시각체계는 은폐하고 있으나,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적 관점의 응시로서의 오브제는 순간적으로 드러낸다.

회화로서 오브제ɑ가 일반성을 벗어나 예술성을 획득하고자 타자의 억압된 무의식에서 드러난 욕망을 통해 표출된 왜상적 이미지를 라캉적 디자인으로 형성하고 존재로서 오브제ɑ를 생성하여 의미적 구조의 예술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 오브제ɑ에서 출현한 자율적 예술성은 전체가 비실재로서의 가상적 이미지를 드러내면서 회화가 가지는 공간의 영역과 매너리즘적 형식을 소거시킨다.


타자의 욕망적 관점에서 왜상적 이미지로 오브제의 이미지를 의미의 구조로 변형함으로써 오브제의 또 다른 존재로서의 오브제ɑ를 드러내어서 오브제ɑ가 창조성과 타자의 욕망의 자율성으로 한 예술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회화적으로 육화된 닭의 배경에 감추어진 타자의 욕망으로서의 작은 조각인 <나팔꽃 윈도우>는 그 형상의 실제로 바꾸는 기표적 의중 운동을 통해서 가역된 실제 추상적 공간을 보인다. 이것은 추상적 오브제의 의미를 가리키며, 그 오브제는 실제 가역할 수 있는 추상 공간을 윈도우 속에 보이면서 형상의 실재가 추상된 타자의 욕망에 가려지는 추상적 풍경 형상의 의미를 말한다.


상상계에서 시작한 형상은 유아가 거울에 비친 상을 보고 만족하는 것처럼 실재화한 경험과 관계없이 상상적 인식에서 비롯된다. 서로 다른 형태로써 각각의 기표를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상상적 인식으로 인한 오인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오인은 서로 다른 기표 간에 유사성을 통해서만 즉 사실적 형태로서 상상계의 보이는 은유가 가능한 것임을 말해준다. 사실적 형상의 기표가 갖고 있는 각각의 형태는 기표의 차이성에 따라 동일화 과정에서 유아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통제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팔꽃 윈도우>는 모방적인 방식 안에서 사실적 형상 기표의 차이성을 연쇄하여서 타자의 욕망을 추상한다. /글. 미술평론가 최철주 (추상화가 & 문화디자인박사)


Korean Contemporary Art Painter Louis Choi Chul-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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