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독서
1. 책 제목 :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2. 저 자 : 러셀 로버츠 ,애덤 스미스 (원저)
3. 출판사 : 세계사
4. 독서 목적
삶의 방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 한다.
내 안에 정한 가치와 기준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체크해 보고 싶었다.
250년 전 쓰인 인생 조언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준 책. 부, 행복, 관계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고 함.
5. 키워드 : 자기이해, 행복, 진짜와 가짜 구별, 부와 명예, 관계
6. 핵심문장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 "
7. 독후감
애덤 스미스 경제학자의 사상을 풀어낸 책이 아니다. '어떻게 자라야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책이 펼쳐졌다. 나에게 질문을 하고, 행복을
위한 새로운 우선순위를 정하면서, 잘 되는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의 밑바탕에는 "나의 선택과 내 안에 기준"이 가장 중요했다.
흔들리고, 비교하기 보다 "나에게 집중"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자.
" 신은 우리에게 두 손을 주었다. 하나는 받기 위함이고, 또 하나는 주기 위함이다"
- 빌리그레이엄 -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이 시간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톨스토이 -
8. 액션플랜
* 나만의 기준 3가지 정하기
* 의미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 시간을 더 할애하기
* 하루 10분 나를, 나 자신을 생각하는 시간 갖기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나를 잘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예전의 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오지랖이 있고 (그것도 아주 심하게 있어서 된통 크게 당한 후로 정신을 차렸다. 엄청난 수업료를 지불한 대가는 오래도록 나의 마음을 씁쓸하게 했었지) 무엇이든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내 마음이 너덜 거리며 상처투성이였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나를 위한 것이 어떤 걸까? 생각하며 하나씩 나를 위한 것들을 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이 말하는 것도 그것이었다. "나를지탱해 주는 기준"이 무엇인지 물어본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이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 하나님이 나의 계획을 설계하시고 나의 인생 안에 주인으로 계신다. 그 하나님을 나는 믿고 있다. 부족한 나의 지혜로 혼자 뭘 해보겠다고 많이 덜렁거렸다. 그래서 하루의 계획을 세우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무계획 속에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제는 길을 갈 때 혼자 덜렁거리며 가지 않는다. 길을 묻고 한 발 가고, 또 묻고 한 발을 걷고 있다. 오늘은 부활절. 주님이 나를 위해 다시 부활하신 날이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로 아침을 맞이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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