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언제였는지도 가물가물한 어린 날, 떡국을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 얼른 형아가 되고 싶어 그릇을 비우고 또 비우던 기억이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