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한 심보를 가진 어른,
끊임없이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어른,
변하넥 아니라
이 모든 과정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면
너무 슬프다.
분명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이 버거웠을수도
혹은 현실의 나와
이상의 내가 부딪히는 것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