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를 보러 영진해변을 왔다.
문틈 사이로 바람이 슝슝 들어와서 추웠다.
봄에 왔으면 창문이 열려서 더 예뻤을 카페
이 정도면 뷰도 좋은데 한 번만 갔다.
인연이 안 닿았던 카페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