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유리창으로 보는 삼면의 바다
의자가 편하진 않지만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세 번이나 갔다.
이번 여름에도 가야지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