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오션뷰
어느 곳에 앉아도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사진에 담기지 못해 아쉽다.
남항진해변에 혼자 우뚝 솟아있는
주황색 건물을 찾아가 보시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