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생일
신규 프로젝트 시작 전 날이라
아침부터 핸드폰이 계속 울려댔다.
바다를 보러 강릉으로 급 떠났다.
뻥 뚫린 바다를 보니
스트레스가 조금은 가라 앉았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