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경주여행 후
해안선을 따라 울산으로 내려왔다.
동해 바다가 예쁜 엄마라면
남해 바다는 웅장한 아빠의 느낌이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