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객관적이고 상대적인 위치를 알고 열정을 느끼는 일을 찾자.
취업하기 위해는 자기자신에 대해 알고 믿음이 있어야 필요한 행동을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습니다. 나는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가치관이 정립이 되어 있어야 주체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 탐색해보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지세요. 취업시장에 있어서의 ‘나’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요? 어떻게 살고 싶은가요?
‘나’에 대해 알아가 보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흥미 적성 심리 검사를 해보세요.
워크넷 직업심리검사-직업선호도 검사(L형) https://www.work.go.kr/jobMain.do
2) 마인드맵, 경험정리표등을 정리해보면 본인의 장단점, 인성, 역량, 성공, 실패담으로 본인에 대해 더 잘 알게 됩니다.
3) 이력표를 작성해보면서 자신에 대해 정량평가를 해볼 수 있습니다. 작성하다 보면 내가 어학점수가 너무 낮구나 직무 관련 경험을 적을 것이 너무 없구나 하고 느껴지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문서입니다. 파일로 첨부하니 한번 작성해 보세요. 추후에 입사지원하기 쉽게 정리해 두세요. 또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따로 리스트로 만들어서 보완해 나가세요.
자신에 대한 이해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취업시장에서 10명 중 한 명을 채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나는 경쟁자들과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른가요?
“왜 당신을 채용해야 하죠?”하는 면접 질문에 그 이유를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남보다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지 연구해야 합니다.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남다르게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무언가를 잘한다는 장점을 뛰어넘어 특출 난 강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치 있는 일에 열정을 느낍니다. 자신의 직업 가치관은 어떤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직업을 가질 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연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어요. 안정적인 것, 사회에 기여하는 것, 워라밸등은 본인에게 얼마 정도의 중요도를 가지는지 생각해 보세요.
내가 아는 행복한 사람은 모두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무언가에 열심히 공을 들이는 사람이다. -매슬로우
열정도, 할 일도, 오락도, 집착하는 일도 없이 전적인 휴식 상태에 있는 것처럼 인간에게 참기 어려운 일은 없다. 이때 인간은 자신이 허무하고 버림받았으며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 무력감과 공허감을 느낀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일도 하지 않고 나태하게 생활하다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능력마저 썩어버린다. -파스칼
끈기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빠져들 수 있는 일을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몰입할 수 있는 일, 열정을 쏟아붓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내 시간(=생명)을 어디에 사용하고 싶은가요? 본인이 열정을 느끼는 일을 찾고 되고 싶은 모습을 만들어가세요. 열정 있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나’에 대해 분석해보시고 단점은 어떻게 보완하고 강점을 어떻게 강화시켜 어필할지 전략을 세워보세요. 취준생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