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을 옮겨요..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라는 책
표지는 제가 좋아는 그림입니다.
이 책은 글도 페이지마다 짧아서 읽기 편하고요.
유명한 분들이 남긴 글들과 명화를 같이
볼 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처음 시작은 불멸의 천재 작가 "괴테"입니다.
고뇌에 빠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정리하면서
책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데요.
나 당신 곁에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당신도 내 가까이 있으니,
해 저물면 별아,
날 위해 곧 반짝여라.
오, 당신 여기 있다면..
세상을 사는 법" 괴테
세상을 아름답게 살고 싶다면
지나간 일에 구애되지 말고,
쉽게 화를 내지 마십시오,
언제나 지금을 즐기며,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고,
앞날은 그저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다섯 가지" 괴테
거만한 가슴에는 우정이 싹트지 않고,
예의를 지키지 않고 불순하면 천민일 뿐입니다
거짓말쟁이는 결코 성실과 신용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일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니체
직업은 우리 삶의 배경이 됩니다.
배경이 없다면 사람은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직업에 종사하는 것은 우리를 악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려 줍니다. 직업은 쓸데없는 망상에
사로잡히는 것을 잊게 해줍니다.
그리고 즐거운 피로감과 보수까지 선물해 줍니다.
"안이한 삶을 원한다면" 니체
인생을 쉽게, 그리고 편안하게
보내고 싶습니까?
사람들 속에 섞이십시오.
그리고 항상 군중과 함께 어울리며
자신을 망각하며 됩니다.
언젠가는 죽는다. 니체
죽는 것은 정해진 사실이니 쾌활하게 사십시오.
언젠가는 끝이 나니 전력을 다하십시오.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한숨 쉬며 탄식하는 것은 오페라 배우에게 맡기십시오.
맺음말
어떠세요?
이 책의 일부만 보여드렸는데요.
편안한 글과 훈계의 글도 있습니다.
어디까지 헤맬 생각입니까? 보십시오!!
좋은 곳은 바로 가까이 답니다.
행복을 붙잡는 법만 배우십시오.
행복은 언제나 눈앞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