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신 '와플', 특별한 커리 조합!
당신의 맘마시간 4
'난' 대신 '와플', 특별한 커리 조합!
인도 현지의 맛을 담은 커리에
'난' 대신 바삭 쫄깃한 '와플'을 넣어본다면?
그 맛에 바로 중독될 확률 100%!
짭조름하면서도 자극적인 맛의 커리와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와플이 만나면
단짠단짠단짠 환상 그 자체!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지요.
사용한 재료들
오뚜기 포크빈달루(3분커리)
오뚜기 치킨마크니(3분커리)
와플 / 냉장고에 있는 기타 토핑
늘 심플하고 간단함을 추구하는 [당신의 맘마시간]이기에 재료와 방법 역시 허접함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 맛은 당당히 자부할 수 있으니 걱정 마시고 저를 따라오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물론 커리와 와플을 직접 만들어 드셔도 무방합니다.
오뚜기 3분 요리는 뭐.. 유명하죠.
간단하면서도 맛까지 좋은 데다가 가격까지 착하니 자취생 밥상엔 필수템 그 자체입니다.
오뚜기 3분커리 "포크빈달루"와 "치킨마크니"는
인도 현지 커리의 맛을 잘 살린 커리인데요.
인도 음식점에서 먹었던 커리들의 맛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색깔부터 그렇죠?
건더기도 큼지막하고 실하게 들어있어
친구 여러 명한테도 당당하게 추천했습니다.
인도 커리를 너무 먹고 싶지만
그 가격이 은근히 만만치 않아 망설여질 때
이렇게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1] 따뜻하게 뎁혀진 커리 위에 와플을 올려놓습니다.
커리에 개인의 기호에 따라 약간의 통후추 혹은 버터를 더 첨가하셔도 좋습니다.
[2] 냉장고에 있는 토핑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소시지나 닭가슴살, 치즈도 좋고 바질이나 브로콜리도 좋습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재료를 탈탈 털어 올려보세요.
[3] 완성!
참 쉽고 간단하죠?
요리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맛도 모양도 예뻐서 누군가를 초대해서
브런치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시간이 없어 자꾸만 끼니를 거르게 되는
직장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요.
월세 부담과 생활비 부담이 큰 자취생분들께도
강력히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커리의 맛이 얼마나 좋은지 예전에 협찬을 받고 나서도 계속 꾸준히 사 먹고 있습니다. 오뚜기 맛은 뭐 다들 잘 아시죠?:) 너무 맛있잖아요.
꼭 오뚜기 3분 커리가 아니더라도
인도 커리에 난 대신 와플을 찍어먹어 보세요.
정말 놀라실 겁니다!
맛있는 브런치로 어른이분들께서 더욱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며 네 번째 맘마 레시피글 마칩시다.
본 글은 오뚜기 체험단으로서 제품을 지원 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