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하는 매일이 소중해
2주 전 즈음인가, 독일의 영재 기숙학교 최종 합격 편지를 받았던 내용에 대해 포스팅했었고, 그로부터 오스턴 휴가 이후 이제 최종 결정일까지 일주일 정도가 남은 시점이다.
그리고 장기간의 깊이 있는 대화 끝에 우리는 독일 영재 기숙사 학교인 LGH의 입학 허가에 대해 거절/포기 이메일을 보냈다. 철저하게 아들의 의견을 따른 결정이었다. 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고, 기회비용이 있다 보니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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