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아직 어린나이.
어떤걸 생각해야하는지,
어디에 집중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집중하면 잘 하는 자신인건지.
어중간하게 나이는 먹은 거 같은데
이렇게 30, 40, 50이 되면
결국 별볼일 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타협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문득 써놓고 보니
너무 낭만없이 살고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