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 편, 출근 시
초짜? 미숙, 서투름
도전! 변화, 새로움
초보라고 무시마라
보란듯이 잘해내마
완벽한 일꾼은 없다. 신입 일꾼은 에너지, 잠재력은 넘치지만 업무 초보이다. 열정 일꾼은 업무 몰입도, 열정은 넘치지만 사내정치 초보라 눈치가 없다. 업무 성과로 인정받는 숙련 일꾼은 이제 막 시작한 골프 초보다.
누구나 초보 시절이 있었다.
누구나 어느 분야에서는 초보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초보를 맞이한다.
초심으로 돌아가 초보를 응원한다.
초보라는 단어가 앞에 붙어 있다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다는 의미겠지. 초보라는 단어를 미숙함이 아니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자 초보가 부럽다. 초보가 존경스럽다. 초보는 서투름이 아닌 아름다운 도전이다. 나에게도 초보라는 단어를 붙여본다. 새로운 한 걸음을 시작한다. 출근 길, 출근 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