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견뎌왔구나
by
Lee Daehyun
Nov 7. 2017
쌀쌀한 날씨
움츠린 내 눈에
건널목의 주름이 들어온다.
‘너도 나이를 먹는구나!’
‘그랬구나.. 그랬어!’
‘그 세월을 너도 견뎌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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