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아니고 시탕西塘수향마을

미션 임파서블 3 촬영지

by 안나

영화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작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인류 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는 농담이 전혀 과하지 않은 외모의 톰 크루즈.

이 둘이 만난 곳이 바로 시탕이에요.

강남에 크고 작은 수 백개의 마을 중에서 시탕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미션 임파서블 3였어요.

2005년 촬영 당시 톰 크루즈의 나이는 43세. 그 나이에 그 속도로, 대역 없이 골목을 질주합니다.

말 그대로 불가능 미션

비를 막아주는 처마가 길게 이어진 연우장랑(烟雨长廊)

수로를 따라 굽이치는 연결 구간

어깨 스칠 듯한 초슬림 골목

이 세 요소가 이어지며, 짧은 동선을 편집으로 길게 늘려 미로 같은 추격전을 완성합니다. 당시에는 현지 주민들이 엑스트라로 참여하기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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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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