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천도호 6편-보코 Voco호텔

by 안나

천도호 주변에 생각보다 글로벌호텔이 많지 않아요. 저는 IHG 위주라 보코호텔로 갔어요.

춘절 기간에 가기도 했고 늦게 간 터라 업글은 기대도 안 했지만 정말 그대로 예약한 기본룸 받았어요. 업글 못 해줘서 미안하다는 친절한 직원에게 괜찮다고 했어요. 제가 마지막 체크인 고객이었어요. 방 딱 하나 남았다고요. 하마터면 길거리에서 잘 뻔했네요. 2017년에 오픈했는데 그렇게 낡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업글은 못 받았지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무난했어요.

성의 가득한 웰컴프룻과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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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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