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금액으로 금촌 시청 옆 아파트득템했다.
나이는 많아도 대로변,
금촌역 도보10분.
정확히는 목요일 4시계약 예정 이다.
팔순 노모집인데 딸 이대리계약한다고 해서
대리계약구비서류 일체 다 떼오라고했다. .그래서 오늘 계약이 이틀 미뤄졌다. 노모가 지방 에 계셔서.
문제는 집 손을 좀 봐야 해서 추가금이 들어간다는건데 일부 현금 ,일부 카드 긋기로 했다.
이집 처음 와서 엉터리 잔공사해 놓은거 다시 손봐준 기사분이 해주기로 했다.
무지막지하게 책을 버릴 필요없어졌다..
새가전들 그대로 데려가고
그림엔 안나왔는데,
거실에 새끼베란다가 귀엽게 나있다.
이제 좀 제대로 자려남.
Ps. 폰으로 쓰다보니 문장이나 맞춤법,이런게 온통 엉망이다. 컴도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