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의 시대

by 박순영

글로 할수 있는 일은 어떤게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뒤져봤다.예전에 알라딘md를 뽑을땐가 그때 이미 나이가 마흔이 넘어있는데다 방송경력이 있다보니, 뽑지는 않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거절메일을 받은적이 있다. 차라리 보내지나 말지.

그래도 두드리면 문이 열리지 않을까, 하는 . 내가 한다는게 아니고 지인이 신춘문예 출신이고책 읽는걸 넘 좋아해서 하면 좋겠다 싶은...되고 안되고는 결국은 본인의 노력과 운에 따른다고 본다.


신춘문예, 하니까 예전 친구 하나가 생각난다. 잠시 문학과 대학원에 적을 두었던 시절, 동기가 그리도 신춘문예 등단을 기원했는데 결구은 되지 않았다. 본심 2편까지 올라가 떨어지고 만...그래도 대단한 실력이다. 나는 그 친구의 소설을 읽은 적이 없지만, 최종심에 올간것만도.

그때 나는 문학이 나하고 뭔 상관,하고는 심통나서 학교를 바꿔 졸업했지만 결국은 글로 먹고 사는 신세가 되었다.

이참에 나도 부업으로 할만한 것들을 뒤져봐야겠다. 지피티한테 찾아보라고도 했더니 열심히 뒤지고 있다.. 그중 브랜딩 스토리나 ceo 인터뷰등이 수입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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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와 결핍, 존재간의 불협화음을 다양한 각도에서 그려본 소설들입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


전자/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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