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시작은 경청부터
부자가 되려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있다.
부의 정의를 스스로 내려야 한다.
돈이 많은 것, 하고 싶은 걸 다 하는 것, 살 수 있지만 안 사는 것,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 젊은 나이에 은퇴하는 것 등등 사람마다 부의 정의는 다를 것이다.
스스로 납득이 되고, 평생 흔들리지 않고, 가슴이 뛸 만한 부의 정의를 가져야 한다.
내가 고민하고 사색하고 결정한 내 부의 정의는
"더 풍부한 공급"이었다.
나한테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세상에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더 많이 공급하는 사람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내가 되고 싶은 부자다.
정의를 내리고 나면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가 정해진다.
나는 경청해야 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원하는데 말 못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내 입은 다물고 눈과 귀를 열어야 했다.
온몸으로 경청을 하려고 노력하자
그때부터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