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질문을 떠올릴 수 있었다. 세컨드 브레인이 맞는 개념이라면, 서드 브레인도 가능해야 한다. AI가 하나 더 늘면 서드 브레인. 또 하나 더 늘면 포스 브레인. 협업 도구를 여러 개 쓰면 피프스, 식스스 브레인. 숫자는 얼마든지 붙일 수 있다.
그런데 서드 브레인이라는 말을 실제로 입에 올려보면 뭔가 이상하다. 포스 브레인은 더 이상하다. 개념이 스스로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 균열은 처음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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