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의 대학살이

일상을 경제와 철학으로 분석하다

by 박주혁


브런치스토리는 작가 신청란에서 우리들이 어떤 내용의 글을 써내려 갈 것인가를 묻는다.

나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그 물음에 대답하였다.

대부분의 글들은 소논문적 성격을 띄고 있을 듯 싶다.
첫번째로 가장 많이 쓰여질 글은 학교 과제를 근간으로 둔 글들
두번째로는 최근에 시사되는 쟁점에 대한 개인적 견해의 글들
세번째는 일상살이 도중 느낀 여러 영감들을 토대로 쓰여진 글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메거진은 나의 두세번째 공약을 지키기 위해 개설하였다.

시사 및 일상경제와 철학적 관점으로 분석하여 써내려가는 글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