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아침과 간단한 점심 그리고 저녁
8일째입니다.
아침에 텃밭(정원)에서 야채를 골고루 수확했습니다.
달걀을 후라이하고요
조림으로 만든 과일을 토스트에 구운 빵에 얹습니다.
자몽도 설탕 뿌려주고 나면 완성입니다.
빵은 캄뺘뉴 빵인데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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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바로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자연 이야기에 관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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