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와플과 과일 디저트
와플을 만들어서 다양하게 과일과 디저트를 만들어 먹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벨기에 와플이라고 잘 알려진 와플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사전에 따르면 와플은
브뤼셀 아플(직사각형, 겉바삭속촉촉한 토핑 가득 디저트)과
리에주 와플(원형, 두툼하고 쪽득한 간단한 토핑으로 즐기는 디저트)로
지역과 스타일로 구별해서 부른다고 합니다.
과일과 함께 내면 한끼 식사로도 부담없이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슈가 파우더를 뿌리고 블루베리를 올렸습니다.
있는 과일도 같이 냈습니다.
바나나, 딸기, 오렌지, 방울 토마토와 함께 내보기도 합니다.
락토 오보 채식분(서양채식가 대부분)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입니다.
일반 상점에 믹스로 팔거나 만들어진 상태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만들거나 구입해서 사용하기 좋지요.
한 접시를 다 완성시키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Bon appetite![보나 쁘띠뜨])
#벨기에와플 #둥근와플 #리에주와플 #와플과과일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