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늘 같은 길을 걸어 다녀도 밟고 지나가는 곳은 항상 다른 것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머무는 카페들도 그때의 그 느낌, 그 순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라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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