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규(錦花葵)

꽃말은 희망, 변화

by 양세훈

쌍떡잎식물 아욱묵 아욱과의 한해살이 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볼 수 있는 식물이고 접시꽃처럼 생겼으며,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이른바 ‘일일화’다.


한지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닥풀’로 식물성 콜라겐이 풍부해 차와 화장품 원료로 사용, 잎은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뿌리는 전통한지를 만들 때 부재료로 사용한다.


꽃잎은 노랗고 엷으며 주홍빛이 나는 꽃술에 잎은 진푸른색의 풍엽형으로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고 닥풀과 같은 효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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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규(錦花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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