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꽃

No.3 엄마가 쓰는 시

by 예원

여름꽃


봄가을겨울여름


천천히 나가서

천천히 바라보니

여름 속 꽃길에서 발길을 멈추고

차분히 바라본다.


꽃이다.

여름에도 꽃이 피었구나.

이름도 모를 예쁜 꽃들이 피어있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내내 꽃들이 피었구나

참 예쁘다.




저는 여름을 타는 편이라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데요

이번 여름에 피는 꽃들을 보니

앞으로 여름이 좋아질 것만 같아서 감사해요.

아니 여름도 좋아요!!

모든 계절에 꽃은 피었고 예쁘네요.





"나의 궁극의 목적, 궁극의 가치는 ‘하나님의 복’이다."


2025년 6월 30일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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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수 아침 7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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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아침 7시 [엄마 미술학원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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