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5
예도리가 돌아왔다?!
추상적인 게 행복한 예도리
엉뚱 발랄 깨발랄 깨방정
진지하다가도 심각한 건 싫은 예도리
오늘 아침 빛나는 눈을 가진 우도리를 만났다.
예도리처럼 웃음소리가 고음인 우도리
(꺄르르르르♬ 꺄하하ㅏ♩ㅎ하ㅏㅎ하ㅏ♬♩♪)
우도리가 쓰는 영어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뭔가... 비슷하다!!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인생이란. 그런 거 같다.
빛나는 눈을 가진 우도리 반가워!
꺄.
다시 돌아온 예도리도 반가워!!
우리의 인생. 잘 지내보자!!
-비행기를 타고 있을 때 예도리가 쓴 글
2025년 7월 9일 수요일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Grateful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