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엄마가 쓰는 시

No.10

by 예원

매일 글밭에서 창작이 이루어진다.

나의 영혼의 언어들이 재창조가 이루어지는 곳.

‘글밭’

나의 생명을 살리듯 나의 글밭에서 생명을 살리는 글들만 창작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고맙고 감사로 가득한 마음과 함께 죄송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를 소중히 여기는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순간순간이 기적입니다.


옳은 글을 쓰고 싶은 소망

잘할 때나 잘 못할 때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계속 쓰는 이유가 나에게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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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는 나에게 귀하고 특별한 공간이다.

처음부터 그랬고 지금도 앞으로 미래에도 그럴 것이라 믿는다.

모든 것이 기적이라 믿고 있고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짧게라도 올리려고 하는 것은 내가 이것을(공간, 존재, 행동) 하찮게 여기지 않고 매우 소중한 보물처럼 여기고 있고 온 맘 다해 쓰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하여 나의 글밭에서 옳고 선하게 빛나는 글들이 창작으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꿈꾼다.

더운 날 마시는 시원한 냉수처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글을 써보고 싶다는 소망을 갖는다.

자는 동안 에너지가 충전되고 아름다운 계절의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 방학으로 생기는 아침의 여유와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의 재배치에 감사합니다.

방학이 저에게 선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아침 산책은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과 같은 시간이다.


저의 소중한 구독자님들과 또 외부에서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모두 감사하며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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