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한 기도

No.14 엄마, 아빠의 기도. 부모님

by 예원

모두가 잠든 새벽

배가 아프다며

작은 소리로 “엄마”하며 부릅니다.


가장 먼저 제가 할 수 있는 건

기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를 만져주며 기도하고

약을 먹고 다시 잠든 아이 곁에서

저도 같이 잠들며 찬양합니다.


다시 자녀를 위한 기도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지혜롭게 잘 자라길 바라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의 매일 아침이

방긋 웃으며 일어나는 아침이 되길


기도하는 엄마는 매일 아침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