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쓰는 시

No.19

by 예원

만남의 축복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난 것처럼

다윗이 요나단을 만난 것처럼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또 보이고 보이지 않는 모든 만남의 축복들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당당히 세상 한가운데에 서서 빛을 발하는 자녀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5년 9월 1일






Gratefulness!! 은혜에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