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삶> 스무고개의 시간

일출

by 일출


스무고개 시간


통증 스로를 증명지 않는다

지지 않는 들은 묵의 이 되었고

빛바랜 일들은 풀처럼 람에 흩날린다

나는 다섯 리쯤 되는 안갯속에서 길을 잃었다








<사진출처: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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