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AI의 파트너십
제목 : AI 희망시대, HR 시스템은 어떻게 흘러갈까?
어제 투자자모임에 다녀왔다. ai뜻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AI 얘기가 시작된 지는 10여 년이 넘었다. 영화에서 시작된 지는 20여 년이 넘은 얘기이다. 오늘날 AI 기술은 가장 핫한 이슈이고, 대중들도 두려움보다 기대가 더 크다. 현대차가 미국에 생산로봇 상용화를 시작하였고, 일론 머스크는 춤추는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업 대표들은 로봇 상용화가 5년이 아니라 그보다 더 빨리 되기를 바란다. 지난 10여 년간 기업 내 사람에 대한 이슈가 너무 커서 기업의 미래가 너무 암울하기까지 하였다. AI의 발전을 보며 기업은 한줄기 희망을 보고 있다. 생성형을 넘어 에이전트 AI가 상용화된다면, 생산이 아니라 관리자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AI 시대에 기업은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우선, 자기업의 성장가치와 존속가치를 재검토해야 한다. AI가 희망인 이유는 현재 업종이 대체될 수 있지만, 더욱 성장하게도 전환하게도 할 수 있다. ai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대체가 전환으로 이어진다면 미래 10년은 더욱 희망찬 기업이 된다. 현재 회사는 계속 성장할 것인가? 성장이전에 존속이 지속될 것인가? AI는 언어적인 면에서 가장 먼저 성장하고 있다. 언어와 관련된 업종에서는 ai대화 활용과 동시에 AI 대책을 세워야 하는 시점에 있다. 대책은 업종 전환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더 적절한 변화이므로 희망이다.
다음으로, 현 업종이 대체된다 하더라도 AI는 비즈니스를 더욱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이 있다. 언어에서 사람을 대체하더라도 아직은 사람의 창의적 퍼포먼스를 따라가기 힘들다. 사람이 필요한 시간 동안 AI 수준은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트 AI로 발전할 것이다. 이미 카카오는 AI와 연동하여 대신 예약 기능을 시범중에 있다. 이 과정에서 프로세스를 따라 관리자 역할을 하는 사람은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 입장에서는 앞으로 전진하고 싶지만 사람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참 많았다. 추진력에 장애물을 걷어내어 더욱 전진하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이 되어준다. 2천만 원 정도의 AI 로봇에게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넣어주면 24시간 일한다. 사람의 작업시간도 줄어들고, 로봇의 작업 처리 시간은 길어질 수 있어 필요한 비즈니스를 장애 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다.
세 번째는 AI 시대 로봇을 포함한 HR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hr뜻을 다시 정의할 시점이다.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먼저 자회사가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떠올려보자. 고객으로 만들고 싶은 기업을 조사하고 전략을 짜는 기능은 이미 AI가 매우 훌륭하게 기능 중이다. 대표는 현 비즈니스에서 전략적 감각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다. AI는 전 세계의 모든 지식을 끌어다가 전략으로 선택을 할 수 있는 모든 정보들의 핵심을 요약 정리하여 제공한다. 대표와 AI는 더할 나위 없는 궁합을 이룬다. 말 그대로 생각의 비즈니스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데 장애가 없다. 나아가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거래를 위해 24시간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 AI 로봇은 시차 차이와 무관하게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해외 현지에 대한 정보도 탁월함으로 업무 처리에서 오류가 날 확률은 현저히 낮다. 이외에도 모든 것을 상상할 수 있다.
그럼으로 HR 시스템 안에 사람과 로봇이 포함된 형태도 구축되어야 하겠다. AI 로봇은 회사에서 매우 똑똑한 가전제품 이상의 역할을 해낼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 임직원 중 하나로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부터 사람이 할 일과 로봇이 할 일을 분리하여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적 요소를 담아 총체적인 청사진을 만든다. 다음 그 청사진이 구현되려면 필요한 작업방식의 청사진을 만든다. 그 작업방식의 청사진에는 로봇이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결정하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리해본다. 이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사람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정리해보는 것이다.
현재 생각해볼 수 있는 사람의 역할은 AI를 잘 알고, 잘 다룰 수 있고, 잘 활용하여 창의성이 발휘되는 역할일 것이다. hrd뜻이 단순히 교육의 의미를 넘어서 창의성 계발로 확장되는 것이다. 가장 사람이 사람다운 역할을 하게 된다. 지식은 AI가 무한대로 제공할 것이다. 고급지식까지 모두 제공할 수 있다. 고급지식이 나오기까지 사람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신입직원이 회사에 유의미한 정보를 찾고 아이디어를 내기까지 상사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듯이 말이다. 사람은 곧 상사이고 리더이다. 사람은 그 고급지식을 회사의 비전 실현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무언가로 만들어내는 역할이 가장 사람답다. 단순 프로세스에 의한 단순 노동은 모두 더 똑똑한 로봇에게 위임하고, 창의성은 사람의 역할로 이동해야 한다. 기업에서 사람이 필요한 영역은 리더십과 창의성만 남는다.
현재 회사 HR 시스템은 채용부터 퇴사까지의 각 단계별로 사람만 고려 대상이다. 이제는 각 단계별로 변화해야 한다. 채용에서 AI 로봇이 존재함으로 사람 모집은 리더십과 창의성이 필수 조건이 될 것이다. 지원자의 자기소개에는 어떤 리더십을 갖추었고 AI를 얼마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기록해야 한다. 자신의 창의성은 그 활용으로 얼마나 발휘되었는지를 자랑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면접자 또한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로봇과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해내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져 있어야 한다. 지원자가 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를 통찰하고 선별하는 작업이 되겠다.
입사 후에도 리더십과 창의성 교육이 가장 핵심이 되어야겠다. 이미 신입이 하는 일은 로봇이 하고 있을 것이고, 입사한 사람은 재빨리 전체를 파악하고 리더십에 바로 돌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람에게 강인하지만 부드러운 멘탈이 필수이듯이, 로봇에게도 좋은 리더십이 필요하다. 로봇이 좋은 파트너가 되게 하기 위해 창의성 또한 바로 발휘되어야 한다. 로봇과 지식 경쟁을 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비즈니스로 구현할 청사진을 갖고 로봇의 고급지식을 잘 활용하는 능력이 발휘되어야 한다. hr그룹이 지금부터 새롭게 설계되어야 할 이유다.
최근 10여 년 임직원들의 기본 태도와 역량 하향평준화로 회사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었다. ‘이것까지 가르쳐야 해’ 하는 성토가 이제는 전혀 희귀한 일이 아니다. 앞으로는 더할 것이라는 추측이 대세이기도 하다. 이때 나타난 AI 로봇은 탁월한 고급지식과 일관적인 바람직한 태도로 비즈니스 추진에 힘을 더할 것이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넣어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그 빅데이터의 힘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도 빅데이터를 만들어서 AI 로봇이 필요한 모든 일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임직원에게도 AI 역할과 사람의 준비를 알려주고 지금부터 리더십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하겠다.피 한 잔에 글 쓰기 좋은 오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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