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장맨

by 김푸로

유럽을 돌고 왔다.

중세의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는 유럽 골목은 매우 매력으로 다가왔다.


영화에서 보았던, 게임에서 보았던 판타지의 시작.

그중에서도 휘장의 매력은 미술과 역사, 삶을 아우르는 것으로 다가왔다.


현대에 이르러서 까지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휘장을 보며,



베른


그라우뷘덴


스위스 쿠어 / 그라우뷘덴


스피츠 성 / 프란츠 루트비히 폰 에를라흐(Franz Ludwig von Erlach), 살로메 슈타이거(Salome Steiger) 1600


그리고 만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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