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브런치
한동안 아이를 재우고 끄적끄적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 이야기를 일기장처럼
브런치에 기록했었다
캐나다에 올 준비를 하며 브런치를 내려놓았는데..
한 아이의 엄마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캐나다 생활
또다시 일기장처럼 기록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