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이 좋아진 건

by 아론

떡볶이로 배 채우고 가던 길,

모락모락 붕어빵 가게 앞

가던 걸음 멈춰 서네


'마리 당 천 원' 메뉴판 보며

'세 마리에 천 원'을 그리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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