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 박여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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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위에 앉은 너를 보고 나는 도시의 심장을 만졌다 일상의 사소한 장면에서 시적 긴장을 길어 올린 작품이다. 전기 계량기 박스와 그 위를 기어오르는 작은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