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본질은 '시스템'이 아닌 '현금 창출 능력'

평단지기 독서 3270일 《부의 감각》

by 와이작가 이윤정

260326 현금을 창출하는 '살아있는 구조' 만들기

3인칭 관점으로 글쓰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5 창업, 개업, 장사는 무엇이 같고 다른가?

6 투자받는 사업계획서에는 패턴이 있다

블로그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5. 창업, 개업, 장사는 무엇이 같고, 다른가

유도와 씨름은 비슷해 보이지만 규칙이 다르다. 복싱과 종합격투기도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이기는 전략은 완전히 다르다. 마찬가지로 창업과 개업, 사업도 겉보기에는 유사하나 본질이 다르다. 이 차이를 모르면 기대한 성과를 내기는커녕 위험에 휘말릴 가능성이 크다.

창업: 기존에 없던 업 창조 높은 위험, 높은 보상
개업: 기존 모델을 기반으로 경쟁에 참여 - 낮은 위험, 적정 보상

본질적 차이: 불확실성의 크기와 기대 이익의 규모
.장사: 사장이 현장에서 직접 뛰며 돈을 버는 것
.사업: 사장이 현장을 떠나도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

하지만, 현금이 돌지 않는데 시스템에 돈을 쏟아붓기 시작하면 사업 확장은 소멸의 길로 접어든다. 사업의 수준을 가르는 기준은 '시스템'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다. 현금이 돌지 않는 시스템은 '죽은 시스템 '이다. 시스템은 도구일 뿐이다. 단순한 방식이라도 현금을 꾸준히 창출하는 구조가 '살아 있는 구조' 다. 이후 자동화, 브랜드화, 확장 전략 통해 스케일업한다

지금 하고 있는 파이어북 책쓰기 코칭 사업은 개업에 해당한다. 아직까지는 장사 수준이지만. 기존에 없던 업을 창조하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다. 솔직히 말하면, 아직은 책쓰기 코칭 사업에서 현금이 도는 시스템은 아니다. 장사 수준으로 내가 직접 블로그, 브런치, 스레드, 인스타, 유튜브 채널을 직접 뛰며 콘텐츠를 올린다. 그러니 들쑥 날쑥이다. 자동화가 아니다.

누군가는 지금 자동화 시스템으로 각종 SNS에 AI 도구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발행하지만, 책쓰기가 과연 시스템으로 돌아갔을 때 반응이 있을까? 아직은 사람이 필요한 시대다. 사람이 없는 AI 시스템은 죽은 시스템일 뿐이다. 사람들은 블로그가 망해간다고 한다. 왜냐하면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어서다.

그럼에도 나뿐만 아니라 몇 몇 블로그 이웃들은 현장에 직접 띄며 콘텐츠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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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서울 송파구) , 온라인 책쓰기 클래스, 평단지기 독서모임, 저서:《습관은 시스템이다》,《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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