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지기 독서 3271일 《부의 감각》
260327 고객부터 확보하기
오늘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2026년 -7차 - 4일 (26.3.28) 평단지기 독서 3271일 《부의 감각》, 김문수, 김영사
와이작가 이윤정의 오늘 생각, 오늘 문득!
7. 부의 기회를 포착해 내 것으로 만들자.
부의 기회기 보이는 7가지 상황
1. 예상하지 못한 사건
2020년 초 마스크, 메이시스 세탁기와 냉장고 일시적 호황, 블루밍데일 가전 매출 확대
2. 고객 기대-서비스 불일치
고객은 언제나 편리함을 위해 비용을 지불한다.
온라인 게임 아이템 , 중고 거래 시장, 번개장터, 간편 결제. 불편함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3 비용 절감 공정.
보험사 문서 처리 분야- 에임스 AMS,친환경 패키징. 라벨 제거한 생수병. QR코드 인쇄
4. 산업 구조 재편
어이디어 산업, 콘텐츠 이제는 1인 크리에이터가 글로벌 스타
5. 인구구조 변화
1인 가구의 성장, 고령화
6 가치관 변화
웰빙 트렌드, 윤리적 소비- 비건 패션과 공정 무역 제품,
반려동물 문화는 펫푸드 시장
7. 새로운 지식과 기술 등장
생성형 AI
지금은 7번,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등장한 시대다. 부의 기회가 보이는 7번째 시장. 생성형 AI를 적극활용할 수 있다. 5년 후 인구구조, 가치관, 산업 구조 재편, 고객 기대 , 예상치 못한 사건이 모두 연결될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부의 기회가 흘러 가고 있습니다.
AI는 챗 GPT를 시작으로, Google Gemini, 나노 바나나 이미지, 클로드 코드 에이전시, 클링ai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도구들이 있죠.
배우자도 겨우 클로드 가입하라고 설득했어요. 드디어 클로드 무료 회원가입은 했고, 오늘 프로 버젼으로 유료 가입 전환시킬 예정이에요
AI 하네스(말 고삐)를 어떻게 진두 지휘 하느냐에 따라 내가 다룰 수 있는 세상이 달라질 겁니다.
아직 클로드 코드에 관한 책은 시장에 나오지 않았거든요. 유튜브와 앤트로픽 문서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배우셔야 합니다. 당장 클로드 코드 설치부터 해야하는 시간입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장이 오고 있어요.
* 함께 보면 좋은 글 : 클로드코드 설치하기, 스킬 제작하기
https://blog.naver.com/ywritingcoach/224221908830
부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1. 기존 수단을 새로운 목적에 활용
GPS, 우버택시
2. 새로운 수단을 통해 새로운 목적 창출
자율 주행차 우주 관광
3. 기존 수단으로 기존 목적 확장
성공하려면 빠른 확산과 운영의 표준화
4. 새로운 수단 도입으로 효율과 품질 혁신
인터넷 이투스 창업, 헤이딜러 모바일
첫 번째 전략은 자원의 새로운 활용을 통해 창의적 가치를 창출하며,
두 번째 전략은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세 번째 전략은 안정적이고 확실한 확장을 가능하게 하고
네 번째 전략은 기존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극대화한다.
8. PMF(제품 시장 적합성)를 억지로 맞추면 더 크게 망한다.
PMF Product-Market Fit (제품-시장 적합성)는 스타트업의 성패를좌우하는 핵심 개념이다.
많은 창업자가 약한 PMF를 강한 PMF로 오인한다. PMF는 반드시 냉정하게 측정해야 한다.
많은 창업자가 약한 PMF로 사업을 확장했다가 망했다고 합니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강한 PMF 측정 지표
1. 션 엘리스 테스트 (제품-시장 적합성 테스트)
"이 제품이 내일부터 사라진다면 고객의 몇 퍼센트가 매우 실망할까?"
40% 이상이 매우 실망한다면 강한 PMF일 가능성이 높다.
2.고객 유지율
3. 고객 생애 가치 대비 고객 획득 비용
고객 생애 가치 LV가 고객 획득 비용 CAC의 3배 이상
9. 첫 고객 100명의 질이 회사를 살린다.
이 단계에서는 초기 고객 모집 전략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그리고 이 전략은 외주나 대행업체에 맡길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창업자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해야 하는 전쟁이다.
"어떤 사업이든 나를 믿고 따라올 100명의 예비 고객만 있다면 시작할 수 있다."
제품 개발보다 고객 확보가 먼저다. 제품이 완벽하지않아도 괜찮다.
창업자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
"나는 초기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가?"
"내 제품은 첫 100명의 고객을 설득할 만큼 매력적인가?"
"나는 고객을 만나고 있는가, 모니터 뒤에 숨어 있는가?"
"결제 버튼을 자신 있게 제시할 수 있는가?"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은 고객의 행동을 쉽게 바꾸는가 혹은 사회적 패러다임을 바꾸는가?"
자영업자,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기술 개발에 압장서기보다는 고객 확보가 먼저라고 이야기합니다.
배민은 전단지를 직접 돌리고, 배달도 직원이 나서기도 했습니다.
토스도 전화번호만 있으면 무료 이체 서비스 제공할 때, 수수료를 직접 부담했어요.
처음부터 광고대행 서비스 이용해도 고객은 오지 않습니다. 처음엔 대표가 직접 발로 뛰어야 하죠. 전단지 들고 거리에 나가는 것보다 전단지 들고 SNS 세상에 오는 게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SNS를 이용하고 있으니까요.
어떻게든 고객확보가 먼저라는 걸, 다시 한 번 각성하고 갑니다. 이 시대에 첫 고객 100명, SNS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서로이웃 5000명보다 100명의 찐팬이 더 가치있습니다. 100명 찐팬 확보한 다음, 서로이웃 맺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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