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APR 27 정직은 도덕적인 결정이 아니라 건강
APR 27 정직은 도덕적인 결정이 아니라 건강한 선택이다.
"정직은 단순히 도덕적인 결정이 아니라 건강한 선택이다. 10주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는 실험을 한 결과, 사람들은 유대 관계가 돈독해져서 정신 건강이 개선되었다. 정직에서 기쁨과 친밀함이 탄생한다. 거짓은 신뢰를 무너뜨린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기대하면,이것이 서로 가까워지는 원동력이 된다.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그럼 해봄의 《무엇이든 찾아보세요》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는 셀프 러닝 시스템 21화
광화문 미진 본점은 2018년부터 매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 그루망에 선정되고 있다. 한국식 냉메밀국수 전문점이다. 식당 간판에는 원조 1954라고 적혀있다. 그럼은 광화문 인근 피맛골을 지나다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식당을 봤다. 매장 앞에 대기 의자와 대기 줄이 보였다. 다음에 들러보기로 하고 지나친다.
해봄의 친구가 미진 식당을 해봄에게 소개해줬다. 토요일마다 가족들과 종종 들러 먹고 오는 곳이라면서. 평일 두 시쯤이 방문했다. 대기 번호 24번. 지인이 먼저 번호표를 뽑는 동안 주차하고 올라왔다. 십 분 정도 지나 입장했다. 판메밀과 돈까스를 시켰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사진을 찍었다. 소스에 무즙과 파, 김가루를 뿌리고 메밀을 담가 먹었다. 면에 양념이 스며들면서 시원한 소스까지 후루룩 맛봤다. 머리가 반짝이는 느낌이었다. 평소에 양이 적은데 판메밀 세 덩어리나 먹었다. 함께 간 지인은 평이 다르다. 다른 데서도 이런 맛이 나는 거 아니냐며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맛에 대한 평은 각자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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