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성 보다 가능성
완전함 보다 온전함
쓰려면
읽어야
만들면서
만들어지는
힘든 상황을 즐겁게 견디는 긍정이 아니라
힘든 상황을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긍정
되는대로
되는 만큼
완성?
미완성의 끊임없는 수정보완!
불교에서 쓰이는 중도中道라는 말은 양극의 중간에 있는 것이 아니다.
양극을 넘어선 것이다. 어느 한 극에만 머무는 것도, 양극 모두에 머무는 것도 아니다.
양극을 떠나 사태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이다.
2025. 8. 24.
글과 함께 삶을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