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나in나 詩 32

by 나in나


봉오리 터졌네~

사진 한 장 보내왔다


함께 보고 싶어서~


그 마음이 소중해

보고 또 본다


그 한 마디 고마워

보고 또 본다


이제 보니 꽃이

너를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