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 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읽었다옹
by
수상한호랑이
Jun 5. 2025
산골에서는 집터를 츠고 달궤를 닦고
보름달 아래서 노루고기를 먹었다
2025.6.5. 생과 사의 교차점에서 피어오르는 존립의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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