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적기억에 친부는 친부의친부에게 상냥하지않았지만도리는했던것같다 일종의최선이랄까 그렇게보였다 친부의친부는 친부에게잘했는지못했는지나는결코알수없다! 친부의친부는그당시너무나도늙었다! 힘이없어보였는데의식은존재했다고여겨진다아니존재한다고할수있겠지감히그렇게표현을할수없을까모르겠다 하여튼 친부의친부는 친부에게 시달렸다고하는것도과언이아닌것같다 친부는친부의친부에게험하게하지않았던가? 친부와친부의친부사이에관계를내가어떻게 이해할수있을까 친부의모습만보고친부의친부에게대하는모습이안타까웠지만친부또한어떠한고통을느꼈을지 결코알수없겠지친부의친부는현재땅에있고친부는땅위에있지만저들은각기행복할까정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