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은 “주식 하나 + 환율 하나”동시 투자다.

환차손익 Deepdive

by LUY 루이

올해 메리츠 365증권을 통해 주로 해외주식을 매매하고있습니다.

다른 증권사와 다르게 매매손익외에 환차손익도 표기되어서 이부분 관련해서 딥다이브 한 내용을 멤버쉽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매매손익외에 환차손익은 도대체 뭘까?


한 줄 정의부터

환차손익 = 달러 환율 변동 때문에 생긴 손익
-> 주가랑 전혀 다른 축에서 발생하는 손익이야.


왜 해외주식엔 손익이 두 개가 있냐?

해외주식은 2단계 게임이야.

① 매매손익 (주가 손익)

- 주식 가격 자체가 오르내린 결과

예:

100달러에 샀는데
110달러가 됐다
→ +10달러 = 매매손익


② 환차손익 (환율 손익)

- 달러 ↔ 원화 환율 변화로 생긴 손익

같은 110달러라도

환율이 1,300원 → 1,450원이면 이득

환율이 1,300원 → 1,200원이면 손해


주가는 올랐는데 환율이 떨어지면?

- 매매손익 + / 환차손익 –
- 결과적으로 수익이 줄거나 마이너스 가능


그래서 이걸 어떻게 봐야 하냐면

✔ 단기 트레이딩

환차손익 무시하면 안 됨

특히 레버리지 ETF (MSFU, RGTZ)처럼 변동 큰 종목은 영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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