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지율)

332.시

by 지율

"나"라는 길 위에서,길을 잃었네

차디찬 길 위 ,부러진 나침반을 보며, 나는 맴돌고 있네

아파서,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시간 흐르네

그러하듯이 버티 견디다 보면,겨울은 가고, 봄이 올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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