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지율)
332.시
by
지율
Dec 31. 2024
"나"라는 길 위에서,길을 잃었네
차디찬 길 위 ,부러진 나침반을 보며, 나는 맴돌고 있네
아파서,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시간
도
흐르네
그러하듯이 버티
고
견디다 보면,겨울은 가고, 봄이 올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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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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