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시련이 나의 앞을 가로막을 때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어둠 속을 헤매는 마음에 질풍이 불어와
고요한 밤을 가득 메우는 꿈의 별빛을 담아
때로는 망설임에 휩싸이고 불안에 휩싸여도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부여해 보자
모든 어려움이 마주칠 때 떨림은 자주 함께하고
그 떨림을 힘으로 삼아 어제보다 더 높게 날아보자
때론 어깨 위에 안겨 약속을 깨트리는 그날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로 내일을 다가가자
발걸음은 언제나 첫걸음이 되어
무엇보다 강한 의지로 미래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아무리 어두운 길이라도 용기는 늘 빛나는 등불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로 꿈을 향해 나아가자
무거운 어깨를 가볍게 하고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전하자
폭풍처럼 강력하게 용감하게
우리의 내일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보자
한번 더 나에게 질풍 같은 용기를 담아
쓸쓸한 시간을 함께 물들여보자
고요함 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용기가 피어나는 나만의 순간을 만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