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고 기다려라.
가시적인 효과나 결과가 확인되어야만 일이라고 할 수 없다.
밥을 짓는데도 뜸을 들이는 시간이 필요하듯
모든 일엔,
모든 결과엔 응당 과정이란 게 필요하다.
그 과정의 시간의 적지 않은 비중은 기다림이 차지한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기다려라.
나머진 하늘에 맡겨라.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