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문을 열다.

성공을 향한 첫걸음은 감정을 마주하는 것부터

by 그냥냥

뭐든 시작이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이라는 건 늘 두렵기 마련입니다.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모르는 건 당연하고,

모르기 때문에 도전하기 무서워요.


그렇지만,

그 두려움의 문을 열지 않으면 남는 건 제자리걸음 뿐입니다.


용기 내어 그 문을 열고

딱 한 발자국만 내디뎌보세요.

그 한 걸음이 앞으로 뻗어나갈 길의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당장의 무서움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더 멋있어질 미래의 나를 떠올리며

성장의 길을 선택해봐요.


처음부터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봐야 알죠.

해봐야 내게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겁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무서움을 딛고 걷기 시작한 그 길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줄지도.




언제나 그렇지만,

특히 오늘 글은 요즘의 저를 위해 쓰는 글입니다.


조만간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자신이 없어요.

인정받지 못할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이 길을 선택한 건,

같은 일만 반복해서는

제가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익숙함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배우고, 경험하고, 성장한

'그 다음의 나'를 바라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에게는 이루고 싶은 최종 목표, 꿈이 있어요.


거기에 도달하기 위한 10단계가 있다고 한다면

아직 막 0.5단계를 시작한 수준이지만,


그 꿈을 향한 과정이라고 믿고

용기 내보기로 했습니다.




멀리 내다봐요.

지금 걷는 이 길이 끝이 아니니까요.


성공할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의 내가 최선을 다해봅시다.


두려움을 딛고 함께 시작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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